주제별로 아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찾기 쉽도록 구성해 놓은 실사의 삽화들이 돋보이는
백과 사전입니다.
주제별 단순한 구성은 아이 스스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구요~
생소한 내용의 영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읽어내고 이해하는데
만만치는 않아요. 하지만 백과사전 중에서는 어린이용으로 구성이 제일
만만한게 요놈인것 같습니다...
영어가 어느정도 수준에 이른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구요~
백과사전의 전체내용은 다큐멘터리를 감상하듯 흥미롭게
구성이되어 있으며,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접할 수 있어 특히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