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내용도 좋았지만, 잠시도 지루할 틈 없도록 읽어주는 낭독이 엄청 재미나네요~^^
한편의 코미디를 머릿속에 떠오르도록 합니다. 로버트 먼치는 글도 잘쓰고, 읽어 주기도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