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작을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인 책이에요.
영어책을 읽다가도 막히게 되면 찾게 되는 사전의 번거로움을 줄인 책이기도 하구요..
색감있는 그림이 더더욱 읽기의 재미를 더해주기도 하네요~
이 책을 통해...읽기도 읽기이지만...
일상회화를 배울 수 있기에 가끔씩 서점을 찾아서 읽곤하는 저를 위한 책이기도 하답니다.
디즈니를 접하고 난후...명작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딸래미에게..
이 책의 구성 중에..백설공주와 신데렐라, 아기왜지 삼형제 그리고 빨간망또를 읽어주기도 했고..
긴 스토리에도 불구하고..옆에서 잘 듣고 있는 딸아이덕분에 관심있게 보고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명작의 즐거움을 알아가기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읽기가 독립되지 않았어도..
엄마와 함께 충분히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