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권으로 구성된 개구장이 꼬마 아가씨 라모나의 성장스토리입니다.
라모나가 자라면서 격게되는 가족구성원및 주변의 다양한 상황변화와
그에따른 심리변화를 세심하게 다루고 있어요~
감동과 웃음 그리고 일상생활이 안겨주는 공감대까지 더해져서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책을 집어든 어른이나 아이 할것없이 누구나 책속의 주인공이 되고
충분히 일상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건들에 젖어들고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우선은 재밌구요~ 글밥은 챕터북 중간단계정도로 글밥이 많습니다.
회화적인 표현들이 많아 아이가 읽으면서 함께 배울수 있어 요런거 자주 접해 주면
좋을듯 싶어요~
시리즈 중에서 Ramona and her father입니다.
대략의 줄거리는 Ramona는 어느날 아빠를 기다리다 아빠가 해고당했다는 걸 알게됩니다.
그래서 가족은 우울한 해 하지요~
Ramona는 그러한 가족들을 웃게 만드려 노력하게 됩니다.
제일 먼저 아빠가 보시는 티비에서 광고가 나오는 걸 보고 광고를 만들다가 실패합니다.
그 다음엔 곧 있을 할로윈파티에 대비해서 Jack-o-lantern을 만듭니다.
그런데 다 만들은 걸 고양이가 쳐서, 랜턴이 깨집니다.그렇게 1단원이 끝나구요.
그 다음엔 아빠가 담배를 피시는데 담배를 못 피시게 캠페인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비슷한걸 하구요. 그다음엔 언니가 Creative writing이라고 생각해서 쓰는게 있는데
언니 인터뷰하는거 따라갔다가, tin-can stilts 만드는 법을 배우구요,
그걸 만들어서 저녁 늦게까지 놀다가 혼이 납니다.
그다음엔 라모나가 크리스마스 때 있을 역할극의 배역을 정하는데
라모나가 자신이 배역을 못 맡게 되자 양을 만들거든요.
양이라는 배역을.(양-sheep)
그런데 양은 만든 배역이라 옷이 없어요.....
내용에서 알수 있듯 Ramona의 가족들을 위한 노력들을 보며 살며시 미소를 짓게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