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의 이야기~ 요건 재미있는 표지에 손이 가더군요~
재미있다기보다 만화 아톰을 연상시키는 주인공과 뭔가 일이 벌어지고
있는것 같은 표지가 시선을 끌었지요~
챕터북은 뭐든 흥미진진하게 일이 벌어진다는 공통점이있지만
이책의 구성은 조금 독특해서 기억에 남습니다.
중간중간 기발한 요소들이 등장하지요~
거꾸로 말하기, 철자바꾸기, 끼어들기.. 첫페이지부터 챕터의 시작부부을 Tack a guess로 처리
해서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다양한 직업(?)의 오토가 세상에서 가장빠른 경주용차 Racecar와 함께 경주를
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내용이 어렵지않아 읽기에 부담이 없고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들이 짧은
간격으로 포진하고 있어 쉽게 넘어간다는 장점이 있어요~
캐릭터 자체는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하지만 코믹하고 유머러스한 설정들이 누군든
빠져들게 되어 있어요~ 재미있고 쉬운 챕터북을 원하시면 이책 권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