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5개월된 울 아들..평소 노부영 교재를 구매하여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했지만, 직장맘이라는 어려움(핑계일지도..)으로
그 이상의 활동은 거의 못해주었지요,,,소위 액티비티 자료들은 넘치고 수시로
다운받아 컴의 하드용량은 꽉꽉 차올랐지만, 활용해주지 않는 자료는 소용이
없었죠,,그러던 중 우연히 잼보리 교재를 보게 되었는데, cd를 활용하여
책속의 내용이 전달된다는 사실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여~
그래서 맘속으로 이거 괜찮다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정보가 무후한 상태에서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는데 정말 운좋게 서평단에 뽑혀 이렇게 체험을 할수 있어
정말 기뻤어요~
집에 도착한 날, 저희 아들 바로 책을 들고와 읽어달라하더군요~
혹시나 문장이 길면 어쩌나, 재미가 없으면 어쩌나하는 걱정과 달리,
간결하고 리듬이 느껴지는 문장과, 그림만 보고도 한눈에 내용을 알수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었어요,,
종이 질과 인쇄상태도 고급스럽고, 큼지막한 그림이 역동적으로 그려져있어
단숨에 책을 두 번 읽어내리곤 바로 cd를 틀었는데, cd 구성또한 깔끔했어요,
우선 원어민 선생님의 스토리텔링으로 엄마의 발음을 교정받을수 있었고,
이어서 교재속 내용이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읽었던 내용을 한번 더 복습할수
있었구요, 또 자막이 있는 노래 영상과 자막이 없는 노래 영상이 있는 부분도
맘에 들었어요, 글을 읽는 아이라면 더 효과적일거 같았구요~
그 다음 마직막으로 게임을 했는데 책 내용속의 주요 단어와 그림을 매치시키는거였죠
저희 아들이 아직 어린지라 내용을 제가 읽어주고 해당 그림을 찾게 했는데
정확히 짚어내더군요~
제가 본 잼보리의 가장 큰 장점은 책 한권을 가지고 여러차례에 걸쳐 익숙해질 내용을
책과 cd를 활용함으로서 익히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또 시각적인 자료로 인해
아이가 책만 볼때보다 더 흥미있어한다는 겁니다.
놀이처럼 즐길수 있는 학습교재로 잼보리 영어동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