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만남에 있서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만난다면
누구라도 친구가 될수 있지요~
친구들사이의 우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가 아름답고 흥미롭게
펼쳐진답니다.
Pebble 섬에 살고 있는 세마리의 개구리의 코믹하면서 아름다운 이야기랍니다.
Mariyn, August, Jessica~
호기심이 많은 Jessica는 언제나 다른둘과 떨어져서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섬 끝까지 혼자 탐험을 하고 와서는 평범한 돌을 하나 들고 와서 친구들에게
"어딘가 특별해보이지않니?"라고 말하지만 매번 친구들은 jessica의 말에 신경을 쓰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날 Jessica는 다른 돌보다 하얗고 둥근 물체를 하나 발견하고 집으로 가져옵니다.
나머지 두 개구리는 Jessica가 가져온 물건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이건 돌이 아니야. 닭의 알이야."라고 가장 똑똑한 Mariyn이 말합니다.
그후 알을 깨고 새끼 악어가 나오지만 세마리의 개구리는 악어를 chicken이라고 부르게 되지요
chicken은 태어나자마자 수영도 잘해서 깊은 물에 빠진 제시카를 구해 주기도 하고
개구리들과 친한 친구가 됩니다.
어느날 bird가 chicken을 보고 엄마가 찾는다고 해서 따라 갔더니, 엄마는 chicken을 보자마자
"Come here, my sweet little alligator." 라고 말합니다.
세상에나~ 그 알에서 깨어난 것은 바로 새끼 악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