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라고 표현을 해야할까요??
세명의 소년 조, 프레디, 샘의 모험 그리고 환산 그리고 시간여행의 내용을 담은 이야기이지요..
단순하게 꾸며져 결과를 뻔히 예측하거나 책 스토리를 짐작케하는 구성이 아니라...
각 나라의 역사적인 부분을 책을 통해 배워나갈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지요..
즉...교육적인 부분까지도 생각을 해 준 챕터북??
교육적인 부분을 생각하면서 재미난 만화형식을 빌린 책??
환상이야기라해서 환상이야기만 담은 판타지 역할 뿐 아니라..코믹스러운 부분도 어느정도 접할 수 있기에
지루함 없이 읽어나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뒷 페이지에 단어정리도 함께 되어있어..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