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 떠돌이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멋진 이야기입니다.
즐거운 주말 가족끼리 소풍을 가게 됩니다.
거기서 아이들과 가족은 집없는 떠돌이 개를 보게 되지요.
아이들은 개에게 윌리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집에 가야할 시간~
집에 데려가고 싶어하는 아이들과는 달리 엄마 아빠는 주인있는 개 일지도 모른다고
안된다고 하지요~~
그렇게 집을 다들 돌아가 버리고.. 일주일을 보내는데..
그 일주일을 묘사한 그림들이 재미있습니다.
글없이 그림만으로도 얼마나 떠돌이 개때문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지
가족구성원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나와 있어요~~
커피를 엎지르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다들 윌리 생각뿐이지요!
드디어 다음 주말 가족들은 마음속에 윌리를 다시 만나게 될 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다시 소풍을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윌리는 동물보호소 관리인으로 부터 쫓기게 됩니다.
아저씨는 목줄과 끈이 없는 윌리가 버려진 개라고 말하지만 아이들의 재치로
윌리는 가족들과 함께 집으로 오게 된답니다.,,
책은 윌리와 가족들의 즐거운 일상을 마지막으로 끝을 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리 어려운 표현도 없으며 요일표현을 익혀볼수 있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