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의 특히 이책을 좋아하는 가은이입니다.
이책 번역도서를 뒤에 보게 되었는데...
역시 우리말이 전해주는 느낌이 남다르게 다가와서 번역도서를 뒤에 빌려서
읽어주었지요~
이책의 올리비아는 왠지 가은이를 떠오르게합니다.
물론 가은이에게 올리비아같은 엉뚱한 구석이 있다거나 하진 않지만
그저 사랑스런 꼬맹이의 일상을 엿보는것 같아 괜히 딸래미 생각이 나게 하지요..
그리고 맨처음 나오는 wear me out! 표현엔 무지 공감이 가면서..
전 실은 올리비아의 이책에서 배운 표현으로 가은이에게 쓰는게 바로
Sometimes, you wear me out. 가끔 넌 나를 지치게 한단다. 표현이랍니다.
가은인 이책을 통해 미술관 Meseum 이란 표현을 쓰게 되었구요~
미술관의 이해할 수 없는(?) 그림을 보고 와선 물감으로 자기방을 온통 칠하는 올리비아
엄마에게 책을 읽어달라며 다섯권을 꺼내들고 오는 올리비아
넘 사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