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아기곰과 아주 조그마한 꼬마(?)와의 우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 그림책입니다.
어느날 숲에서 놀던 아기곰이 길잃은 아주 아주 아주 조그마한 꼬마(?)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나뭇잎을 타고 위로부터 떨어진 아주 조그마한 꼬마 ~
책은 요런 요정같은 꼬마의 모습과 배경들 그리고 스토리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하게
키워주고 있어요~
엄마를 찾는 꼬마를 데리고 집으로 간 아기 곰은 꼬마을 위로하기 위해
그리고 즐거움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한답니다.
아기곰과 꼬마와 함께 노는 모습들이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들이 충분히 와~~ 하며 빠져들게끔 말이죠..
집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든사물들이 꼬마의 놀이터로 변신을 합니다.
브러쉬, 시계, 상자, 연필, 실패, 키친타월 봉 반쪽..등등그런 꼬마는 엄마 아빠를 찾게 되고 ....
꼬마를 떠나보내고 혼자남은 아기곰의 슬픔이 그대로 전해지는 .. 아 슬프다~~
선명한 수채화 그림이 무척 아름다운 그림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