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한권하고ㅡ 워크북 한권.
시디 한장입니다.
동화책 내용 자체는 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동화는 문장이 길긴 하지만,
단어자체가 어려운 건 없었습니다.
다만, 뒷부분에
science skill에서 지렛대나 지지대라는
어려운 단어가 나왔습니다.
이책이 좋았던건 이렇게 활용할수있는 교구가 있어서
무척 맘에 들더군요.
시소를 이용해서 중심을 잡는 방법을 배우는데,
코끼리, 돼지, 곰, 너구리, 오소리, 생쥐가 있었는데요,
울 아영이 감각이 없더군요.헐...
코끼리랑 돼지 한마리 올렷습니다.
덩치가 비슷한 것 끼리 놓으라고 했더니,

곰하고 돼지를 올려놓더군요.^^

이번엔 너구리하고 생쥐를 올려놓고 중심점을 찾았습니다.

탄력받아서 두마리, 세마리 다 올려놓더군요.^^

워크북도 해봤습니다.
역시 문제를 푸는데 확실히 이해했더군요.
이렇게 무게 중심 잡는것을 아마 실험없이 책만 읽었다면,
이해하기가 힘들었을텐데요,
이렇게 교구가 같이 있으면 영어도 정말 쉽게 이해를 하더군요.
그런점에서 다르미르 프로그램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