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림 자체만으로도 베드타임스토리로 좋은 책입니다.
그림 속의 동물들의 잠오는 듯한 눈빛~~~
잔잔한 그리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 책은 아이들의 편안한 꿈나라를 생각케하는 책!!
동물들의 그림은 정말...정교한 느낌마저...
베드타임 스토리...내 아이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공룡이 무서운 존재가 아닌 친구의 모습으로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죠..
" If the dianosaurs came back...."제목을 들은 순간부터 아이는 상상을 시작하기 좋은 책!!"I think they could...?!"*^^*
공룡을 좋아하는 소년이 공룡이 살아돌아온다면 어떤 식으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상상력으로
가득하게 매워진 책인만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유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일 수 밖에
없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요??
내 아이의 상상력도 함께 테스트 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경쾌한 노래가 더 신이 나는 책...
반복되는 문구가 아이들에게는 더 신이 나는가 봅니다..
트럭, 버스, 기차, 자전거, 배, 비행기, 자동차 등 육. 해. 공의 운송수단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겨 있어 가벼운 외출이나 여행을 할 때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죠..!!!
탈 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유아영어책 아닐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익히며...외우며...함께 즐기기에 딱~인 책이랍니다..
이 작품은 등장 인물 행동이 반복적인 리듬으로 나타나며..,
단순한 이야기 전개이지만....우스꽝스러운 그림으로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눈요기 거리로 좋죠..
오디오 테잎을 들으면서 쉽게 따라부를 수 있으며...
아이들도 반복되는 구문을 챈트처럼 흥겹게 하다 보면 아주 자연스럽게 책을 익힐 수 있기에 좋은 책이죠..
하지만 중간 부분에 너무 긴 호흡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따라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는데...
단점이라면 단점일까요??
아이와 함께 낮잠을 깨우는 벼룩의 모습을 찾는 숨은그림찾기 게임으로도 딱~인 책인 듯 하네요..^^
앤서니 브라운.!!!
역시 그 명성다운 책이죠...
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윌리를 그린 책 내용!!!
재미난게 그려진...애서니브라운 작품들의 특유의 그림들!!
이 책을 통해 유명한 그림도 함께 즐겨 볼 수 있죠..
더 말이 필요없는 앤서니 브라운의 책인만큼..후회없는 책..그리고 더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