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이라는 불행하고도 불행한 선물을 요정으로부터 받은 엘라의 이야기!
만약...복종이라는 것을 운명으로 태어난 아이가 나 자신이라고 가정한다면...
이 운명을 풀어나가기 위한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을까??...ㅋㅋㅋ
하지만..엘라는 이 운명을 바꿀 도전을 한다는 것부터가 정말 수상작답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 보네요..
수상작들은..이렇게 생각을 던져주는 부분들이 많기에...더더욱 생각의 깊이를 더 넓게 만들어나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도 이런 부분을 아주 쉽게..쉽게..풀어쓴 책이 있다면..
한 번 권해주고 싶지만..아직 자아완성이 덜 된 아이들에게는 무리이겠죠??ㅋㅋㅋ
Ella는 태어날 때 요정에게 ‘복종’이라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lla는 이 선물이 저주보다는 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씩씩한 Ella는 자신의 운명에 길들여지지 않습니다.
굶주린 괴물, 사악한 언니들(친언니가 아닌), 그리고 어리석은 요정들과 싸우면서 15살 Ella는 저주를 풀기 위한 도전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