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
워크북으로 정리해요~!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는
필수 영어책이지만 워크북이 없어서
명성만큼 활용하기 어려웠던 책이었다죠.

내친구 아서라는 이름으로 EBS에서
방영될만큼 친근한 아서 어드벤처
Arthur Adventure 이지만
학습적으로는 정말 워크북이 간절했던
그런 시리즈 중에 하나가 아니었지 싶어요.

왜냐하면, 솔직히 아서 어드벤처
Arthure Adventure 가 그리
만만한 수준의 시리즈가 아니라서
워크북없이 이야기만 휘릭!하고
읽기에는 아까운 도서이기 때문입니다.

전자책 중에 워크북 기능이 지원되는
아서 어드벤처 Arthur Adventure
시리즈가 있기도 하다지만
전자책은 솔직히 비용에 비해
중고회전율이 크게 떨어지는
단점이 생각보다 크기도 해요.

게다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앱형식으로 보게 되기때문에 아이들을
곁에서 지켜본다거나 하지 않으면
금세 게임의 길로 빠지기도 하죠...ㅠㅠ;

역시나 아직은 종이책이 여전히
강세를 띨 수 밖에 없는 현실...ㅠㅠ;
아서 어드벤처 Arthure Adventure
시리즈가 워크북과 함께 나와주어
여러가지 단점을 보완해주게 되었어요.

기존에 알려진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 시리즈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워크북이 추가되어 더욱 활용율이
높아져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알찬 워크북은 얇은 분량인듯
하지만 사실은 실속있는 문항 구성이
돋보이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책 읽기 전에 어휘를 잡아주고,
읽고나서는 독해력을 잡아주고,
오디오로 Listening까지 잡아준다죠.

어휘면 어휘, 독해면 독해,
듣기는 듣기대로 다양한 형태로
아이들의 학습을 지원해줍니다.

무엇보다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 새로운 워크북은
Dictation 받아쓰기와 같이 들어있는
Reading Comprehension
독해력 확인 문제가 마음에 듭니다.

오디오 CD 한장한장~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
책과 함께 색깔맞춤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준비되어있어요.

샘플오디오 들어보세요...^^*
오디오는 책장 넘기는 소리
포함, 미포함 두종류로 되어있어요.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가
생각보다 수준이 있어서 놀랐다죠...^^;
읽으면서도 더듬더듬~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내친구아서라
즐기면서 읽고 있어요.

연습없이 조금만 읽어봅니다.
앞으로는 워크북이 있으니
미리 Vocabulary를 아서 어드벤처
Arthur Adventure 워크북으로
잡고 Reading을 시작해도 좋겠네요.

어려운 듯했지만 실제로 문제를
풀어보니 재미있어서 금방 할 수 있대요.
지루하지 않아서 계속 풀고 싶어합니다.

재미없는 흑백의 워크북이 아니라
칼라도 되어있는 워크북이라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는 것도 있어요.

재미있게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 책도 읽고,
워크북도 신나게 풀고나서는
PBS Kids 에 있는 아서 어드벤처
Arthur Adventure 공식 사이트에도
이렇게 들어가 보았어요.

다양한 활동이 가득해서
매일매일 하나씩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좋아하는 아서...^^
내일은 또 어떤 책을 읽을까요?
좋아하는 책과 함께하니
매일이 더 즐거워졌습니다.
Arthur Adventure 아서 어드벤처
이제는 워크북과 함께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