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하고 생생한 실사의 그림들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리더스입니다.
한페이지에 한줄또는 두줄의 단순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선명한 실사의 상황별 사진들을 보며 충분히 유추가능하게 끔
되어 있어 유치단계의 아이들이 보기에 딱입니다.
특히 아이 또래의 아이들이 일상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울딸래미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함께 소꼽놀이를 하기도하고 청소하는 아빠를 도와주기도 하는 장면들에선
눈을 떼지 못합니다.
또한 아이가 매일 마시는 우유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아이가 흥미로워 할 주제가 가득하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드는 리더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