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많은 세 마리의 개구리 Marilyn, August, Jessica는 이상하게 생긴 알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알에서 깨어난 동물을 '닭'이라 부르며 함께 놀며, 이야기하며 생활하게 됩니다. 그 닭이라고 일컫던 동물은 어느 날 엄마를 만나게 되는데, 그 엄마는 닭이 아닌 바로 악어였답니다. 그들이 이제껏 닭이라고 여기고 함께 했던 친구가 '악어'라고 판명이 났지만, 세 마리의 개구리는 그저 우스운 이름이라 여기며, 웃으면서 이야기의 끝을 맺게 됩니다. 개구리의 친구가 '악어'였든 '닭'이었든 그 본질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겠죠? 구겨진 종이의 질감으로 표현된 악어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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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라고만 여겼던 친구가 악어??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선입견을 버리자 아닐까요??
악어와 개구리 사이의 우정!!
아기자기한 이야기 속의 사건들이 아이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며...
선입견을 버리면 그 누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음을 내 아이에게 슬며시 가르쳐주는 책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