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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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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ama Do you love me? (하드커버)
    생소한 단어가 많은 책..
    [ome****] 2008-06-24
    아이에 대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지요..
    하지만...너무 생소한 단어와..배경자체가 지금 한국의 실정과는 너무 맞지 않는 관계로
    읽어주면서도 어른이 나도 어색한 단어표현에 갸우뚱~거리게 만들기도 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단어에 대한 상세 영어설명이 있지만..
    이쁜 내용을 담았고..아이에 대한 엄마의 커다란 사랑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책임과 동시에 글미으로서 어색한 단어를 커버할 수 있긴 하지만...
    좀 더 친숙한 단어로서 이 글을 엮었으면..더 좋았을법한 책이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에 대한 커다란 엄마의 사랑을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듯 하여 더할나위
    없이 따뜻한 책은 분명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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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borne 첫걸음 1탄]Usborne First experiences 11종 Set
    후회없는 책
    [ome****] 2008-06-24
    이 책은 4살꼬맹이에게도 인기가 있 책이지요..
    왜냐..재미있는 소재..즉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어나고 있는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일 거에요...
    글밥 또한 2~3줄 정도로 적당하고..그림은 선명한 색채와 큼직한 그림으로 인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더라구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이 책을 통해 얻을 단어와 문장들도 많을 듯 하며..
    재미난 스토리는 어른에게까지 업필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9권에 비해서 무지 저렴하고...(할인이 크네요~)
    이미 쑥쑥에서 대박인만큼..그리고 상품평 또한 넘 좋은만큼...
    절대 후회하지 않는 책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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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빈손 영문판 01] Following Robinson Crusoe : 노빈손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노빈손을 만나고 싶다...^^
    [yss****] 2008-06-24

     

    우리아이(2학년).... 노빈손을 만나서 재미있는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고픈 마음이 굴뚝이였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고 저학년이 보기엔 아직 무리인듯 합니다
    제가 읽는책을 아이가 궁금해 하길래 대략 내용만 설명하고
    관심있어하는 모습에 앞으로 노빈손과 친해지겠구나~~
    기대를 했답니다
    과학적인 배경지식이 있으면 읽기가 더 수훨할듯하고
    과학의 원리등을 재미있게 풀어놓은듯 해서
    관심있는 아이들에게는 지직확장에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테입이나 씨디가 있었으면 좀더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노빈손 그자체만으로도 웃음을 주는 주인공이라
    앞으로 우리집에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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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rrible Harry] Horrible Harry in Room 2B
    좌충우돌 아이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sca*******] 2008-06-23

    Horrible Harry 시리즈중 Horrible Harry in Room 2B입니다.

    미국초등학교 교사를 27년동안 지낸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되어 그런지 2학년 아이들의

    생활이 생생하게 살아있구요~

    특히 한국계 꼬마아가씨의 등장이 무척 인상적인 책입니다.

    아이가 어느정도 파닉스가 되고 혼자서 왠만한 그림책을 읽어낼 정도가 되면 무난히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책의 주인공은 제목 그대로 초등학교 2학년인 해리입니다.

    온갖 엉뚱한 짓을 다하고 다니는 소년이지요.

    외에도 해리의 기상천외한 행동을 얘기해주는 단짝 친구 Doug,

    해리를 경계하면서 놀려먹는 Sidney,

    그리고 한국계 미국인 Song Lee의 학교 이야기가 실감나게 펼쳐집니다. 

    할로윈날 뱀으로 분장하는  이야기부터

    바나나를 손에 묻히고 자기를 놀리는 Sidney에게 악수를 청하곤

    달팽이라고 말하는 가 하면, 추수감사절 연극사건...

    책전체 재밍ㅆ고 황당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실제 또래 아이들 사이에서 쓰이는 생생한 표현들이 가득하다는게

    특징이네요~

    좌충우돌 아이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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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SOD #26 : Moon Dragon, The [Secrets of Droon]
    지루할 틈없이 전개되는 판타지 모험소설!!
    [sca*******] 2008-06-23

    The Secrets of Droon 1 : The Hidden Stairs and the Magic Carpet 

    ...

    Eric Hinkle ran past his mother on his way through the kitchen.
    에릭 힝클은 어머니를 지나 부엌을 뚫고 달려갔다.

    He was heading to the back door.
    그는 뒷문을 향해 가고 있었다.

    "Neal and I are going to play soccer in the yard" he said.
    "닐과 저는 마당에서 축구를 할 거에요." 하고 그가 말했다.

    "Julie's coming,too. Gotta go."
    "줄리도 올거에요. 갈게요."

    "Stop." His mother blocked the door.
    "잠깐만."하고 그의 어머니가 문을 가로막았다.

    "Didn't you forget something, Eric?"
    "너 뭔가 잊지 않았니, 에릭?"

    She held out her hand.
    그녀는 손을 들어보였다.

    She was holding empty garbage bags.
    그녀는 빈 쓰레기봉지를 들고 있었다.

    Eric looked at his mother.
    에릭은 그의 어머니를 바라보았다.

    He looked at the garbage bags.
    그는 쓰레기봉지를 바라보았다.

    All of a sudden, he re-membered
    갑자기, 그는 기억해냈다.

    "Oh, no! Iforgot about the basement!"
    "오, 이런! 지하실을 잊어버렸잖아!"

    Knock, knock.  Eric sighed.
    에릭은 한숨을 쉬었다.

    He pulled the door open.
    그는 문을 당겨서 열었다.

    Neal Kroger stepped into the kitchen.
    닐 크로거는 부엌 안에 들어왔다.

    Neal liced at the end of Eric's street.
    닐은 에릭이 사는 거리의 끝에 살고 있었다.

    He was Eric's best friend.
    그는 에릭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Hey, what's up?" Neal asked.
    "얘, 무슨 일이니?" 닐이 물었다.

    "Ihave to clean the basement," Eric grumbled.
    "나 지하실 청소해야돼,"하고 에릭이 투덜댔다.

    Mrs. Hinkle gave Eric the garbage bags.
    힝클 부인은 에릭에게 쓰레기봉지를 주었다.

    "You know your father wants to start re-modeling the basement soon.
    너도 알다시피 아버지께서 곧 지하실을 리모델링하고 싶어하신단다.

    This was sup-posed to be your special job."
    이건 너의 특별한 임무로 주어진 거야."

    Neal made a face at Eric. "That doesn't sound like much fun."
    닐은 에릭을 바라보고 인상을 찌푸렸다. "그거 그리 재미있어보이지 않는데."

    "According to my dad, it's not sup-posed to be fun," Eric replied.
    "우리 아빠 말씀에 의하면, 그건 재미있지 않을거야," 하고 에릭이 대답했다.

    "It's sup-posed to be done."
    "원래는 벌써 다 해놓았어야 해."

    "Give it two hours," Mrs. Hinkle said.
    "두 시간을 주마,"하고 힝클 부인이 말했다.

    She pointed to the clock. it was two o'clock.
    그녀는 벽시계를 가리켰다. 2시 정각이었다.

    "Two whole hours?" Eric headed for the basement door.
    "두시간 동안 내내요?" 에릭이 지하실 문을 가리켰다.

    "Hey, I'll help," said Neal.
    "얘, 내가 도와줄게,"하고 닐이 말했다.

    "We'll be sort of a team. Maybe we'll find some cool stuff."
    "우리는 일종의 팀같은게 될거야. 아마 우린 재밌는 뭔가를 발견할 지도 모르지."

    Eric smiled.
    에릭이 미소지었다.

    Neal is a true friend, he thought.
    그가 생각하기에, 닐은 진정한 친구였다.

    He'll even help clean up junk.
    그는 쓰레기 치우는 일을 돕기까지 할 것이다.

    "Okay. Come on."
    "그래, 시작하자."

    Eric flicked on the light.
    에릭은 전등을 짤깍 켰다.

    The two boys tramped down to the basement.
    두 소년은 쿵쿵거리며 지하실로 내려갔다.

    On the right side of the stairs was the playroom.
    계단 오른쪽에는 놀이방이 있었다.

    It had paneling on the walls, bookcases, a toy chest, a big sofa, and even a television.
    벽에는 판자가 있었고, 책꽂이, 장난감 상자, 큰 소파, 심지어는 텔레비전까지 있었다.

    "This looks pretty clean," Neal said, peeking in.
    "이거 매우 깨끗해 보이는데," 닐이 안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if my basement was like this, I'd live down here."
    "만약에 우리집 지하실이 이렇다면, 나는 내려와서 살텐데."

    Eric liked the palyroom, too.
    에릭도 놀이방을 좋아했다.

    It was a great place to hang out on rainy days.
    그곳은 비오는 날에 머물러 있기 좋은 곳이었다.

    ..................


    이 책은 마법 동화 또는 판타지 동화에 속하는 책입니다.

    초등저학년 아이들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 않고 쉬운 표현들로

    되어있구요~

    에릭의 지하실로 내려가는 계단 아래에는 숨겨진 저장 창고가 있지요~.

    먼지 쌓이고 오래된 그곳엔 특별한 것은 없지만 에릭과 줄리, 닐이 모두 함께

    그 어두운 방에 들어가자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납니다.
    스릴있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의 환상적인 모험으로 이루어진 판타지 동화가

    시종일관 지루할 틈없이 흘러갑니다. 

    특히 이런 시리즈물들은 아이들이 단어를 굳이외우지 않더라고

    반복해서 어휘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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