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crets of Droon 1 : The Hidden Stairs and the Magic Carpet
...
Eric Hinkle ran past his mother on his way through the kitchen.
에릭 힝클은 어머니를 지나 부엌을 뚫고 달려갔다.
He was heading to the back door.
그는 뒷문을 향해 가고 있었다.
"Neal and I are going to play soccer in the yard" he said.
"닐과 저는 마당에서 축구를 할 거에요." 하고 그가 말했다.
"Julie's coming,too. Gotta go."
"줄리도 올거에요. 갈게요."
"Stop." His mother blocked the door.
"잠깐만."하고 그의 어머니가 문을 가로막았다.
"Didn't you forget something, Eric?"
"너 뭔가 잊지 않았니, 에릭?"
She held out her hand.
그녀는 손을 들어보였다.
She was holding empty garbage bags.
그녀는 빈 쓰레기봉지를 들고 있었다.
Eric looked at his mother.
에릭은 그의 어머니를 바라보았다.
He looked at the garbage bags.
그는 쓰레기봉지를 바라보았다.
All of a sudden, he re-membered
갑자기, 그는 기억해냈다.
"Oh, no! Iforgot about the basement!"
"오, 이런! 지하실을 잊어버렸잖아!"
Knock, knock. Eric sighed.
에릭은 한숨을 쉬었다.
He pulled the door open.
그는 문을 당겨서 열었다.
Neal Kroger stepped into the kitchen.
닐 크로거는 부엌 안에 들어왔다.
Neal liced at the end of Eric's street.
닐은 에릭이 사는 거리의 끝에 살고 있었다.
He was Eric's best friend.
그는 에릭의 가장 친한 친구였다.
"Hey, what's up?" Neal asked.
"얘, 무슨 일이니?" 닐이 물었다.
"Ihave to clean the basement," Eric grumbled.
"나 지하실 청소해야돼,"하고 에릭이 투덜댔다.
Mrs. Hinkle gave Eric the garbage bags.
힝클 부인은 에릭에게 쓰레기봉지를 주었다.
"You know your father wants to start re-modeling the basement soon.
너도 알다시피 아버지께서 곧 지하실을 리모델링하고 싶어하신단다.
This was sup-posed to be your special job."
이건 너의 특별한 임무로 주어진 거야."
Neal made a face at Eric. "That doesn't sound like much fun."
닐은 에릭을 바라보고 인상을 찌푸렸다. "그거 그리 재미있어보이지 않는데."
"According to my dad, it's not sup-posed to be fun," Eric replied.
"우리 아빠 말씀에 의하면, 그건 재미있지 않을거야," 하고 에릭이 대답했다.
"It's sup-posed to be done."
"원래는 벌써 다 해놓았어야 해."
"Give it two hours," Mrs. Hinkle said.
"두 시간을 주마,"하고 힝클 부인이 말했다.
She pointed to the clock. it was two o'clock.
그녀는 벽시계를 가리켰다. 2시 정각이었다.
"Two whole hours?" Eric headed for the basement door.
"두시간 동안 내내요?" 에릭이 지하실 문을 가리켰다.
"Hey, I'll help," said Neal.
"얘, 내가 도와줄게,"하고 닐이 말했다.
"We'll be sort of a team. Maybe we'll find some cool stuff."
"우리는 일종의 팀같은게 될거야. 아마 우린 재밌는 뭔가를 발견할 지도 모르지."
Eric smiled.
에릭이 미소지었다.
Neal is a true friend, he thought.
그가 생각하기에, 닐은 진정한 친구였다.
He'll even help clean up junk.
그는 쓰레기 치우는 일을 돕기까지 할 것이다.
"Okay. Come on."
"그래, 시작하자."
Eric flicked on the light.
에릭은 전등을 짤깍 켰다.
The two boys tramped down to the basement.
두 소년은 쿵쿵거리며 지하실로 내려갔다.
On the right side of the stairs was the playroom.
계단 오른쪽에는 놀이방이 있었다.
It had paneling on the walls, bookcases, a toy chest, a big sofa, and even a television.
벽에는 판자가 있었고, 책꽂이, 장난감 상자, 큰 소파, 심지어는 텔레비전까지 있었다.
"This looks pretty clean," Neal said, peeking in.
"이거 매우 깨끗해 보이는데," 닐이 안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if my basement was like this, I'd live down here."
"만약에 우리집 지하실이 이렇다면, 나는 내려와서 살텐데."
Eric liked the palyroom, too.
에릭도 놀이방을 좋아했다.
It was a great place to hang out on rainy days.
그곳은 비오는 날에 머물러 있기 좋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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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법 동화 또는 판타지 동화에 속하는 책입니다.
초등저학년 아이들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어렵지 않고 쉬운 표현들로
되어있구요~
에릭의 지하실로 내려가는 계단 아래에는 숨겨진 저장 창고가 있지요~.
먼지 쌓이고 오래된 그곳엔 특별한 것은 없지만 에릭과 줄리, 닐이 모두 함께
그 어두운 방에 들어가자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납니다.
스릴있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의 환상적인 모험으로 이루어진 판타지 동화가
시종일관 지루할 틈없이 흘러갑니다.
특히 이런 시리즈물들은 아이들이 단어를 굳이외우지 않더라고
반복해서 어휘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