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중 Amber Brown is not a Crayon
친구가 이사를 가게 되어 속상하고 화가나지만 오히려 싸우게되고
그러면서 서서히 화해하는 과정을 볼수 있는 책입니다.
본심과 다르게 행동하지만 결국 아이들의 순수성을 잃지않는
바로 그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했어요
실제로 친한 친구가 이사를 가게되면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
당연히 슬픈마음이 먼저 들겟지요.
친구가 가기전까지 잘해줘야지 하는 마음보다 툴툴거리다 별거 아닌것에
마음 상하기도 하고 .. 그런게 실제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글자도 비교적 크구요.
특히 비슷한 또래의 여자아이의 일상을 다루고 있어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좋아 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