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중에서 I’m Out of My Body... Please Leave a Message 를 읽었어요~
잭이라는 아이가 스펜서라는 친구와 같이 유체이탈이라는 것을 하게 된 이야기 입니다.
동물원에서 사자도 만나고 거리도 날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지요~
하지만 다시 몸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몰라 그 방법을 찾는 이야기!@
요거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에 제대로 날개를 달아 줄것 같은 이야기!
책을 읽으며 아이도 자신의 몸에서 빠져나와 날아서 이곳 저곳을
날아 다니고 싶어하지 않을 까요?
다시 몸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몰라 쩔쩔매는 잭과 스텐서의 모습에서
웃음이 나기도 하구요~
한권 밖에 읽어보지 못했지만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운 문법없이 쉽고 간단한 표현들은 초등저학생들까지 쉽게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