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동물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물들을 예쁜 색과 여러 가지 도형으로 표현한 책입니다.각 페이지마다 오려진 도형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합니다. 호랑이가 보이는가 싶더니 책장을 넘기면 생쥐가 보이구요. 생쥐가 보이는가 싶더니 책장을 넘기면 여우가 보입니다. 그리고는 그 동물을 만들었던 도형을 차례로 나열해 알려줍니다. 동물은 호랑이, 쥐, 여우, 황소, 원숭이, 사슴, 사자, 염소, 뱀이 나오구요. 도형은 원, 정사각형, 삼각형, 직사각형, 타원, 하트모양, 마름모, 팔각형, 육각형이 나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blue purple' 과 'red purple' 처럼 색깔의 작은 차이를 잘 구분하도록 16가지 색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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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인지를 이렇게 즐거운 책으로 가능하다니..
울 아이가 좋아할 만 하죠..*^^*
도형과 동물의 조합?? 그리고 색을 구분하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인지놀이가 가능한 책이네요..
이렇게 상상을 바탕으로 한 창작동화 형태의 인지책!!
구멍이 송송~~
아이들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