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등급표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나의 회원등급 혜택안내보기
    쑥쑥몰 맞춤서비스
    공구활용예문
    워크시트/단어장
    도서등록 신청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img
    노부영 닥터수스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페이퍼백+CD)
    닥터수스의 그림책..
    [yak*****] 2008-06-22
    닥터수스의 그림책을 한번에 구입할때 같이 구입했던 책입니다..
    특유의 닥터수스 화법이 고대로 전해지는 책인데요...
    반댓말도 많이 나오구요..
    그냥 읽기만 해도 노래가 되듯 운율이 느껴지는 책이지요...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을 나열하다 보니...상황이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는데요...
    억지스러워 맘에 안 드는 책이 아니라..
    상상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책이랍니다...
    근데..이 책을 그대로 번역해놓으면... 이 영어발음의 미묘한 아름다움을 못 느끼겠지요... 이 책은 영어책으로 즐겼을때... 그 재미가 두배...세배가 되는 책이랍니다...
    그림도 닥터수스 다운.... 화려하고 재미난 그림입니다...^^*
     
    img
    [노빈손 영문판 01] Following Robinson Crusoe : 노빈손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내가 만약 섬에 혼자 떨어졌다면....
    [ban*****] 2008-06-22
    일단 아이가 로빈슨 크루소에 대한 얕은 지식이 있기에 질문으로 시작했죠?
    혼자 섬에 남겨진다면? 어려서인지 절대로 혼자 안 간다고 동문서답을 합니다만....^^
    일단 글밥이 많아 아이가 보긴 좀 무리라 제가 먼저 읽고 간단하게 설명하거나 해 주었는데요.
    무엇보다 과학에 흥미를 갖는 아이라서 중간 중간에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제일 맘에 듭니다.  책 중간중간에 한 쪽 페이지 분량으로 청록색 바탕으로 된 섹션 안에 나와 있는 원리에 대한 설명이 간략하면서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15쪽 페이지에 나와 있는 If you want to survive, drink!를 가장 좋아하네요.
    우리의 몸에 물이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데 그렇게 어려운 단어는 많이 나오지 않으면서 물 없이 살 수 없다는 걸 말하는데 리터라는 건 보통 우유 1리터의 단위를 아니까 그걸로 설명해주었더니 별로 어렵지 않게 이해하네요.
    제 아인 저학년이라 제가 미리 보고 간단하게 이야기해주는 편이지만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에겐 적당할 거 같네요. 대신 과학지식이 배경지식으로 기반이 잡혀있다면 더 좋겠구요. 원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도 될 거 같아요.
    img
    베오영 Glad Monster, Sad Monster (원서 & CD)
    괴물 자체로도 흥미로운..
    [ome****] 2008-06-22

    까만 배경에 등장하는 갖가지 색의 몬스터들은 자신들의 색이 주는 느낌을 통해 감정의 상태를 여실히 들어내고 있습니다.

     

    Yellow monster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공 놀이를할 때 즐겁다고하며, Red monster는 블록이 무너질 때, 지나가다 물이 튈 때 화가난다고 하는 등 7가지 몬스터들이 등장해 기쁨,슬픔,노여움,사랑 등 대표적인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직접 써볼 수 있는 몬스터의 가면이 페이지 마다 담겨있어, 가면을 쓰고, 어떤 상황에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각자가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어볼 수 있습니다. 풍부한 감정을 담은 원어민 성우들이 들려주는 오디오를 활용해 감정의 이해폭을 넓혀보세요.

    =================================================================================================

    moster가 책에서 나온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흥미거리쟎아요..

    재미난 그림과 글을 통해서 색깔 뿐 아니라 감정표현에 대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지요.

    분사구문과 함께 형용사도 문장 속에서 배울 수 있고...

     

    여러 몬스터 가면을 만들어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워낙 게을러서..ㅋㅋㅋㅋ

    저 같이 게으른 사람은 직접 얼굴로 여러표정을 만들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얼굴표정과 그 표정의 감정표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쟎아요...

    img
    [HAC] 노부영 What's the Time, Mr Wolf (원서 & 노부영 부록CD)
    역할놀이에 딱~
    [ome****] 2008-06-22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반찬? -개구리 반찬 죽었니? 살았니? -살았다! 어린 시절 골목길을 차지하고 놀던 '여우야 여우야' 놀이를 기억한다면 여우가 한층 정겹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우 대신에 Mr. Wolf와 Little Wolf가 등장합니다. What's The Time? It's ~ o'clock! 이 반복됨으로써 아이들이 시계 보는 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Mr. Wolf와 Little Wolf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먹어도, 옷을 입을 때도, 점심을 먹고 나서도 여전히 배가 고픕니다. 이렇게 늘 배고픈 늑대들이 과연 무엇을 먹어야 만족할 수 있을까요?

     

    Could It Be YOU?! 무엇보다 책에 구멍을 뚫어 늑대 인형을 등장시킨 점이 아이들의 마음을 쏙 빼앗기에 충분합니다. 직접 puppet에 손가락을 넣어 커다란 늑대 입을 벌렸다 오므렸다 하며 놀 수 있지요. 또 매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다양한 모양의 시계를 찾아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색다른 책의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도 넓히고 '영어 동화책을 읽는 재미'도 누려 보세요.  

    ==============================================================================================

    아이들이 이 책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중의 하나가 손가락을 이용한 인형놀이가 가능하다는 점이죠.

    손가락 두 개를 넣어서 늑대의 입을 움직인다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흥미롭거든요...

    그러다보니...엄마와 자연스레 역할놀이도 가능해지구요..

     Mr. Wolf와 Little Wolf...이 두 동물이 주인공인만큼 엄마와 하나씩 역할을 맡을 수 있으니...^^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듯한 시계를 찾아내는 재미 또한 솔솔하답니다...

     

    아이들과의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img
    노부영 Everyone Poops (원서 & CD)
    배변연습에 좋은 책.
    [ome****] 2008-06-22

    '누구나 똥을 눈다' 큰 덩치의 소유자 코끼리는 아주 큰 똥을 누고 조그마한 생쥐는 자기 몸처럼 작을 똥을 눕니다. 한 개의 혹을 가진 낙타는 혹이 하나 있는 똥을, 두개의 혹이 있는 낙타는 두개의 봉우리의 똥을 눕니다. 물고기 , 새, 벌레도 똥을 눕니다. 동물들의 몸 크기에 따라 똥의 크기가 다르고,동물들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똥 모양과 색깔이 나옵니다. 뱀의 엉덩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고래의 똥은 무엇처럼 보일까? 하마는 서서 똥을 누고 사슴은 움직이면서 똥을 눕니다. 토끼는 여기저기에 똥을 눕니다. 다른 이들은 특별한 (정해진) 장소에서 일을 봅니다.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일반 변기에서 똥을 누고 어떤 아이들은 아기용 변기에서,또는 기저귀에서 똥을 눕니다. 코뿔소는 똥을 누고선 신경도 쓰지 않지만 고양이나 다른 동물들은 깨끗이 자기 변을 치웁니다. 사람은 휴지로 뒤처리를 하고선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모든 생존 하는 것들은 먹습니다.그리곤 똥을 눕니다.누구나 먹기 때문에 똥을 눕니다.

    이 책은 여러 종류의 동물과 사람을 등장 시켜서 그들이 싼 똥의 크기와 모양 ,색깔,뒷처리 방법을 서로 비교 함으로써 똥이 더러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며 배변습관이 쉽지 않은 아이들에게 똥을 눈다는 것은 당연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작가의 의도가 잘 나타난 재미 있는 그림과 재치 있는 구성이 뛰어난 작품 입니다.

     

    An elephant makes a big poop.
    A mouse makes a tiny poop.
    A one-hump camel makes a one-hump poop.
    And a two-hump camel makes a two-hump poop.
    Only kidding!

    ============================================================================================

    동물들의 몸 크기에 따라 똥의 크기가 다르고...

    동물들의 종류에 따라 똥의 모양과 색깔이 다르죠..

    동물들과 사람의 똥 누는 모습과 똥의 모습을 비교해가며...배변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똥이란 더러운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임을 알려주는 책이지요..

     

    이제 배변연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지요~~~^^

    처음 이전 2121 2122 2123 2124 2125 2126 2127 2128 2129 2130 다음 마지막
    Search 검색
오늘 본 상품 0 개
  • 이전상품
  • 다음상품
TOP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제휴문의 투자문의 입점문의 광고문의 협력사
상호명 : 쑥쑥플래닛 주식회사│대표이사: 천선아│사업자 등록번호 : 449-88-02346 │통신판매신고 : 제 2022-서울동작-0348호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 02-543-9760 │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2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에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