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배경에 등장하는 갖가지 색의 몬스터들은 자신들의 색이 주는 느낌을 통해 감정의 상태를 여실히 들어내고 있습니다.
Yellow monster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공 놀이를할 때 즐겁다고하며, Red monster는 블록이 무너질 때, 지나가다 물이 튈 때 화가난다고 하는 등 7가지 몬스터들이 등장해 기쁨,슬픔,노여움,사랑 등 대표적인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직접 써볼 수 있는 몬스터의 가면이 페이지 마다 담겨있어, 가면을 쓰고, 어떤 상황에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각자가 이야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어볼 수 있습니다. 풍부한 감정을 담은 원어민 성우들이 들려주는 오디오를 활용해 감정의 이해폭을 넓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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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er가 책에서 나온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흥미거리쟎아요..
재미난 그림과 글을 통해서 색깔 뿐 아니라 감정표현에 대한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지요.
분사구문과 함께 형용사도 문장 속에서 배울 수 있고...
여러 몬스터 가면을 만들어서 재미있게 이야기하면 되는데..
워낙 게을러서..ㅋㅋㅋㅋ
저 같이 게으른 사람은 직접 얼굴로 여러표정을 만들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얼굴표정과 그 표정의 감정표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