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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쏙닥쏙닥 상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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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노부영 Who Says Woof? (Book & CD)
    다음 페이지 동물의 예상재미
    [ome****] 2008-06-22

    Whose baby am I ? 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던 저자인 John Butler 의 작품 입니다. John Butler 의 작품에는 사실적이면서 너무나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지요. 이 책에서도 역시 귀엽고 앙징맞은 아기동물 10마리가 나옵니다. 특히 이 책은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동물의 울음소리를 연계시킨 내용입니다. "누가 'Woof' 라고 말하지요?" - "강아지가 'woof' 라고 말해요." 하면서 10마리의 동물의 귀여운 모습과 함께 각 동물의 울음소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책의 가장 큰 미덕은,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아기동물 일러스트일 것입니다. 눈에 띄는 곳에 꽂아두고 기분이 우울할 때, 들춰볼 수 있는 비타민같은 책이 되어줄 것입니다.

     

    앞 페이지의 그림을 통해 다음 페이지의 동물을 예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 책!!!

    귀엽고 사실적인 동물들의 그림이 정말 꼭~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네요..

    동물의 울음소리를 이 책을 통해 익힐 수 있네요..

    그리고..단순한 반복의 문장구조가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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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ouse Paint (CD제외)[중고]
    색을 배워봐요..
    [ome****] 2008-06-22

    세 마리의 쥐가 색의 혼합을 보여줍니다. 빨강, 노랑, 파랑 이 삼원색을 각기 섞었을 때 주황, 초록, 보라색이 된다는 것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지요. 단순히 '빨간색과 노란색을 섞으면 주황색이 된다.'는 학습의 개념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고 재치있게 아이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흰 바탕에 검은 선으로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선명한 색상으로 단순하게 그려 넣은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림에 집중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 스토리에 눈을 뗄 수가 없게 만든답니다. 

     

     'Once there were three white mice...' 로 시작하는 본문은 과거형의 간결한 문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색을 혼합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문장이 반복되어 나와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전체를 크게 전반부와 후반부, 둘로 나누어 살펴보면 세 마리 쥐의 영리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세 마리의 쥐가 페인트병에 들어갔다 나와 몸에 묻은 페인트를 뚝뚝 떨어뜨리고, 다른 색의 페인트 웅덩이에서 장난을 치다 색이 변화를 경험한 걸 전반부라고 하면, 깨끗이 목욕 후 경험을 토대로 해 원하는 색을 섞어 종이에 칠하는 학습 후의 능동적 참여'를 후반부라 할 수 있겠죠.

     

    더구나 고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몸색(흰쥐거든요.)과 같은 흰 종이에 약간의 여백을 남겨두는 것도 잊지 않았으니 대단하지요? 그리고, 오디오 테잎을 활용하시면 그 속의 다양한 음향효과들이 아이가 책 내용을 상상하는 데 도움을 줄 거에요. 또 책 내용을 노래로도 들려주고 있어 흥얼거리며 따라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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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 흰 쥐들이 하얀 종이에 있을 때 찾지못하지만...

    고양이가 자는 동안 쥐들이 물감통에 들어가 색칠을 하고...색을 혼합하여 색을 만드는 이야기!!

    마지막에 재치있는 쥐들의 행동은 귀여움이 한 껏 느껴지도록 만들더군요...

     

    아이에게 색의 혼합에 대해 자연스레 접하게 해 줄 수 있는 책...

    오디오 또한 이 책의 재미를 한 번 더 올려주는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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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영 Animal Boogie, The(Hybrid)
    흥이 느껴져요.
    [ome****] 2008-06-22

    인도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동물들이 각자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춥니다. 동물들의 춤을 똑같이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몸을 흔들어대는 곰, 나무에 매달려 스윙하는 원숭이, 쿵쾅쿵쾅 발 구르기 하는 인도 코끼리, 큰 날개 짓하는 독수리 등 여러 동물들의 춤을 따라하는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장애인 등 전 세계 아이들 모습을 보면 우리들도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같이 춤을 추고 싶을 정도입니다. 리듬이 살아 있는 텍스트와 화려한 색채의 그림을 보면 이 책이 얼마나 유쾌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Debbie Harter는 생동감 있는 정글 속의 동물들과 잘 어우러진 아이들의 모습을 너무나 잘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어린이 음악으로 유명한 Fred Penner의 멋진 노래를 책 속에 삽입되어 있는 CD를 통해 들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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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어떤 다른 액티없이도 즐거움 그 자체로 볼 수 있는 책이지요..

    전 세계 아이들의 모습의 모습을 그림 속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여러동물들이 함께 춤을

    추는 모습에 아이들이 같이 흥겨워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동물 알아맞추기 놀이를 하기에도 너무 유용한 책이 될 수 있으며...

    같이 동물 흉내를 내면서 정글의 모습을 상상해가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오디오 또한 이 책의 흥을 한 껏 더 돋아주게 하는데 힘을 싣어주지요~

     

    내 아이의 즐거운 책과의 만남을 원하신다면...ㅋㅋㅋ...구입하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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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 Have You Seen My Cat? (페이퍼북+CD)
    리듬이 느껴져요..
    [ome****] 2008-06-22

    "나의 사랑스러운 고양이를 보셨나요?" 한 소년이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기 위해 온 세계를 여행하는 내용이 담긴 이 책은 고양이과에 속하는 온갖 동물들과 세계 여러 곳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고대 이집트부터 인간의 절친한 친구로 길들여진 고양이는 조용하고 깨끗한 애완동물로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맹수로 알려진 사자, 호랑이를 비롯해, 짧은 꼬리 때문에 이름 지어진 북아메리카의 Bobcat, 긴 털이 특징인 페르시안 고양이, 그리고 시속 100km 가 넘는 스피드를 자랑하는 중동 지역의 멋진 치타에 이르기까지 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한층 더해 줄 것입니다. 한 마리의 어미 고양이와 각기 다른 여섯 마리 새끼 고양이가 조화를 이룬 표지 그림에서 암시하듯 저자는 생김새가 다른 동물들이 모두 고양이과에 속한 한 가족인 것처럼 세상 사람들 또한 사는 곳과 피부색은 다르지만 지구촌에 함께 살고 있는 하나의 공동체라는 메시지를 간결한 문장과 아름다운 콜라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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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에릭칼의 작품답게 반복적인 간결한 문장으로 엮어진 책이다.

    Have You Seen My Cat? 그리고 This is not my cat.

    이렇게 간결하고 반복적이다보니 아이가 외우는 건 금방이며 실생활 속에서도 단어를

    바꾸어서 금방금방 써 먹기에 좋네요..

    이 것이 에릭칼 작품의 큰 장점이기도 하네요..

     

    고양이과의 동물들...퓨마, 치타, 사자 등등..과 함께 세계 여러곳을 볼 수 옅볼 수 있는

    그림들이 쭉~엮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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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드북콤보] Here are My Hands (보드북+Tape+CD)
    신체부위를 재미있게 배워요.
    [leh****] 2008-06-22
    이 책은 참 마음에 든 책이에요.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신체 부위를 영어로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신체부위 명칭과 신체부위가 하는 일도 배울수 있어요.
     
    Hear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이것은 아이랑 공놀이 하면서 이런 표현을 자주 해 주면 좋아요.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Here is 표현도 익히고 실 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답니다.
    Here is book in my hands.
    Here is ball on my tommy. 로 응용도 할수 있구요.
    반복되는 어구가 있어 리듬감도 있고 쉽게 익힐수 있는 책이 랍니다.
    노래와 함께 흥을 돋우면서 하면 영어도 재미있고 아이도 흥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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