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전공이라 그런지 요런 과학책들을 보면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합니다.
집에 웅진 책이 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어요.
1단계에 비해 글밥이 많아지고 초2 딸아이에게 아직은 좀 어렵지만
번역본을 본 터라 그냥 받아들이네요.
과학지식책이지만 동화형식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아요.
책중에는 실험같은 것도 나오는데 읽으면서 같이 해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만약 준비할게 있을 지 모르니까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한테 읽어주는게 좋아요.
단어는 어려운 용어들이 좀 있어서 저도 찾아봐야 할데가 있는데..
읽는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구요.
우리애는 잘보고 있답니다.
책이 계속 나오고 잇는 거로 알고 있어요..
집에 없는 책을 나올 때마다 사 모으고 있답니다..정말 좋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