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can Read
Syd Hoff의 책만 12권 모아두 북박스랍니다
작은 상자라 어디든 가지고 다니면서 재미나게 볼수 있고
내용또한 간단한 문장과 쉬운 단어들이라 영어를 시작한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기를 시작해요

총 12권이구요
얇은책은 대략 30페이지 두꺼운책은 60페이지이고
그림이 많은 이야기 책인지라 어렵지 않게 그림내용을 살펴 보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책 내용이 담겨 있는 오디오CD2장
엄마의 안좋은 발음보다는 이렇게 CD를 틀어 놓고 함께 듣으면 조금 귀가 열리는데 도움을 주겠죠

미투양은 야생마 체스터가 나오는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서 제일 먼저 틀어주었어요
아기의 방해가 있긴 있지만 일단 찍어봤어요^^
요렇게 CD를 들으면서 책을 보면 딱이겠죠

씨앗심기과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원시인 스텐리 이야기

25마의 쥐와 함께 사는 브라이스 부인이야기
쥐들과 무얼하며 지낼까요?

공놀이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이야기
모든 사람들이 아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지만 진짜 공놀이 해줄 친구는 누구일까요?

대니와 공룡이 함께 떠난 캠프 이야기

대니와 박물관에서 나온 공룡의 이야기 박물관 밖에서 어떻게 지낼까요?

동물원을 떠난 아기물개 세미의 이야기

대니의 생일잔치때 함께 한 공룡이야기
공룡과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몸집이 커다란 곰 Grizzwold 지낼곳은 어디일까요?

서커스 생활을 꿈꿔 온 코끼리 올리버
올리버는 어떤일을 하게 될까요?

말과 함께 야채와 과일을 팔던 바니는 시끄러운 기차소리에 어떻게 말을 진정시킬까요?

군인의 사랑을 받는 캡틴 캣 이야기

미투양은 아직 글은 잘모르는 관계로 CD를 들으면서
그림만 살펴보고 아는 단어정도만 찾아보면서 책을 보았어요.

64페이지의 긴동화를 첫번째 영어동화로 선택한거임에도
열심히 다 보려구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동물 이야기인점이 아이의 흥미를 더 높인거 같아요

집중하는 미투양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글자를 모르는건 똑같은지라 ㅎㅎㅎ
집중해서 그림과 글자사이의 공통점을 찾아내요.

아직은 글과 동화를 다 파악하지 못한터라 프린트 해주지 않았지만
쑥쑥몰의 나를 따르라시리즈로
워크시트도 준비되어 있어서 어느정도 책의 단어나 내용을 알게 되면 함께 해주면 딱이겠죠?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11236&jc=10039598&sc=01-04-03
워크시트는 쑥쑥몰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아이와 책도 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몰랐던 새로운 단어나 문장을 내것으로 만들기에도 참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