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아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내용이라 그런지 재미있네요. 아직 다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그중에서도 "BOO!"를 가장 재미있어합니다. (약간 과장되게 오바하며 읽어주어서인지...) 할로윈이 언제냐며 자기도 주인공처럼 꾸미고 사탕얻으러 다녀 보고 싶다네요. Robert Munsch의 작품을 처음 접한 것은 "종이봉지공주"였는데요. 기존의 공주 이야기에서 탈피한 소재로 아이들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는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쑥쑥에서 공구했을 때 cd나 tape이 없어서 첨에는 망설였는데 작가의 홈피에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mp3파일이 있어 구입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구입하길 잘 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