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등급표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나의 회원등급 혜택안내보기
    쑥쑥몰 맞춤서비스
    공구활용예문
    워크시트/단어장
    도서등록 신청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img
    [P] I Spy Book 5종 Set (Scholastic Reader Level 1)
    ^^
    [che****] 2008-06-15
    예전에 사려다가 다른책을 사느라, 못사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사게 되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놀이책인 것 같아요.
    아이랑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데, 그러면서 단어인지도 되는 것 같구요.
    5살 아이인데, 또 아이가 오른쪽 찾는 부분의 사진을 보기전에 왼쪽에 작은 샘플사진?을 보면서, 단어도 같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레 조금씩 단어를 인지하게 되는 것 같아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산 후로 저녁에 잘 때마다 이 책을 들고옵니다..
    물론 다른책들도 보지만 이 책도 거의 매일을 거르지 않고 들고 오네요.
    아이에게는 쉬운 단어들도 있고, 또 생소한 단어들.. 처음보는 단어들도 있는 것 같고, 그러네요.. ^^
    보통 놀이책은 놀이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도움이 많이 되는 놀이책 인 것 같아요..
    img
    [P]Angelina's Baby Sister
    정말 이쁜 책
    [che****] 2008-06-15
     
    책이 정말 이쁩니다.
    사진처럼 제목 주변으로 해서, 은박으로 된 별이 있는데, 그래서 더더욱 이쁜 것 같네요..
    5살 우리딸이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하는 말, "엄마, 이 책 정말 너무 예쁘다~!"
    이쁜 것을 보면 기분이 좋은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같은 마음인가 봅니다. ^^
    게다가 이곳에 나오는 여자아이가 발레를 배우고, 발레복도 입고해서, 여자아이들한테는 더욱 좋은 것 같네요...
    우리딸도 어찌나 좋아하던지... 거의 매일 이 책을 들고 옵니다.
     
     
    속부분 인데요. 글밥도 적은 편은 아니고, 책의 내용은 대략 4세 이상의 아이들부터 보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조금 자라면서, 새로운 창작을 많이 찾아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이 책을 알게되서 얼마나 좋은지...
    찜해둔지는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샀네요. 최근 다른 책들 사면서 같이 사게 되었는데, 만족이네요.. ^^ 진작 살 껄 하는 생각도 듭니다.. ^^
    img
    베오영 앤소니 브라운 Willy's Pictures (페이퍼백 & CD)
    재미있는 패러디~
    [sca*******] 2008-06-15

     미술관에 간 윌리의 표지에 윌리가 누군가의 초상화를 그려 놓았다. 바로 앤서니 브라운의 얼굴이랍니다. 설핏 돌아보는 윌리와 닮아있어요~.

    이번엔 앤서니 브라운은 윌리를 미술관으로 초대를 했답니다.

    윌리는 그림을 그리는 것도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바로

    그림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책속에 등장하는 그림들은 우리가 알고있는 명작들부터 생소한 그림들까지 앤서니 브라운의 위트가 가득합니다.

    등장하는 인물의 얼굴 부분이 윌리로 덮어 진 채 나와있는 그림들..

    윌리엄 블레이크의 알록달록 빛 속에서 네 활개를 쫘악 펴고 있는 사람의 그림이라든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오른 손을 위로 한 채 얌전히 웃고 있는 조신한 그림이

    침팬치 윌리의 얼굴로 딱 덮어 씌워져 익살스럽게 나와 있지요~

    비너스의 예쁜 얼굴은 어떻구요~ㅋㅋ

     

    윌리의 얼굴에 요염한 포즈는 정말 재밌습니다.

    명화를 패러디한 다양한 그림들을 재미있게 감상하고 원화와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입니다.

     
    img
    [한정판] SpongeBob's Box of 6 Books
    싼 가격에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che****] 2008-06-15
     
    아이가 스폰지밥을 많이 좋아하네요...
    작년 ebs 에서 방송할때부터 좋아하고 잘 보더니, 그 사랑은 여전합니다. 그때는 약간 자극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지금 5세가 되어보니, 재미있어 며 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스폰지밥책이 나온것을 보고 얼른 주문했는데, 가격을 보고 놀랐어요.. 너무너무 착한 가격이라...^^
    게다가 정성스런 박스포장까지.. 그래서, 책이 얼마나 깔끔한지 모른답니다.. ^^
    아직은 내용이 글밥이 조금 있어서 많이 읽어주지는 못하는데, 나중에 파닉스를 떼고 나면 혼자서 신나게 읽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깁니다.
    아래에 속지나온 사진 한 장 올립니다.
    글씨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네요..^^
     
     
    책이라 그런지, TV에서 볼때보다는 훨씬 자극적인 느낌이 없네요...
    제 생각에 엄마가 읽어주는 거라면 4세 이상부터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이에 따라 그 이하도 가능할 것 같구요..
    늘 익숙하고 정겨운 스폰지밥~!
    img
    노부영 Joseph Had a Little Overcoat
    의복의 다양한 명칭을 배워요~
    [sca*******] 2008-06-15
    Joseph 에겐 낡고 오래되어 천조각으로 덕지덕지 기운 오버 코드가 한벌 있답니다.
    너무 낡은 오버 코트로 Joseph 은 뭘 만들었을까요?
    바로 재킷을 만들어 입어요~ 그리곤 시장으로 갑니다.
     
    Joseph 에겐 오래 입어서 작아지고 너덜너덜 헤어진 재킷 한벌이 있어요.
    그래서 재킷으로 조끼를 만들어 입고는 조카의 결혼식에 참석하지요
    그리곤 신나게 춤을 춥니다.
     
    Joseph 에겐 오래 입어서 작아지고 옷의 단마저 한올 두올 풀리는 조끼가 한벌 있어요.
    그래서 이번엔 조끼로 목도리를 만들었지요.
    그리곤 남성 합창단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Joseph 에겐 너무 오래 둘러서 구멍이 송송 뚫리고 낡은 목도리가 한 장 있어요.
    .......
     
    맨마지막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느날 Joseph은 오버코트로 만든 단추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제 아무것도 없게 되자 Joseph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게 되지요.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항상 무엇인가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재미난 스토리랍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의복의 종류를 배워 볼수 있으며
    반복되는 구문을 통해 아이와 다양한 표현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책에 뚫려진 구멍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엿보기 심리를 자아냅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가은이는 내내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보기도하고..
    아주 집중해서 잘보는 그림책 중 하나랍니다.
    처음 이전 2151 2152 2153 2154 2155 2156 2157 2158 2159 2160 다음 마지막
    Search 검색
오늘 본 상품 0 개
  • 이전상품
  • 다음상품
TOP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제휴문의 투자문의 입점문의 광고문의 협력사
상호명 : 쑥쑥플래닛 주식회사│대표이사: 천선아│사업자 등록번호 : 449-88-02346 │통신판매신고 : 제 2022-서울동작-0348호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 02-543-9760 │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2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에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