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들이 7편 실려 있어요.
맨 뒤에 이야기는 딱 한페이지 이고 나머지 이야기들은 서너장쯤 되요..
총 63쪽 인데...
이야기들이 다 짧으면서도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이야기에 속 빠져 들죠.
동네 아이들 모아놓고 읽어 줬는데..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들인데도 거의다 이해하면서 무서워했어요...
2단계인데도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the teeth하고 The green ribbon이 젤로 무서웠어요...ㅎㅎㅎ
우리 딸도 재미있게 봤구요...
요즘도 가끔 꺼내서 보면 또 나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