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Na~Na~Na~Na~Na~Na~Na~
감미로운 멜로디에 맞춰
얼마나 많이 불러댔는지 모릅니다~
덕분 가은이가 너무나 사랑하는 책중하나가 되었지요.
특히 아기일땐 아기를 눕혀놓고 신체부위를 어루 만져 가며
불러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아기는 팔, 다리 눈, 코, 입, 귀.... 마지막 피부까지
신체 부위의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기능까지 배워 볼 수 있습니다.
서정적인 멜로디가 아이의 정서를 아름답게 해주는
Heae are My hands!!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각 부위별 특징을 살린 동작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정감어린 그림도 쏘옥 마음에 듭니다.
반복되는 문구와 간결한 표현의 문장은
책을 읽어주는 엄마나 아이들 모두에게 부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