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압권인 책입니다..
정말 쉬운 멜로디라 귀에서 맴맴 거리죠..
거기다 숫자개념까지 배울수 있어요.
계속 반복되는 문구라 외우기도 쉽구요.
엄마가 스토리텔링을 해주기도 쉽고요.아주 활용도100점 인 책입니다..
하루 종일 cd를 틀어놔도 아이들이 좋아해요..ㅎㅎ
울 애들은 좀 커서 들었는데 아주 어린 영아들에게도 좋겠어요..
맨처음 영어 책 뭘로 할까 고민 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그리고 혼자 영어 말하기 대회를 나간다거나 스토리텔링을 해야하는 7,8세 아이에게도 권하고 싶어요..
외우기 쉽고 발표 준비도 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