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기발한~ 상상을 하게하는 그림책~
단순하고 쉬운 문장의 사용과 반복된 표현으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어린 연령의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동물의 명칭과 동물의 울음소리를 매치해 익혀볼 수 있으며~
특히 울음소리만 듣고 해당 동물을 연상할 수 있도록 한 독특한 구성이 눈에띕니다.
고양이를 삼키고 meow
오리를 삼키고 quack-quack ....
수의사가 George의 몸속에서 삼킨 동물들을 하나씩 꺼낼 때마다
딸래미의 눈이 동그랗게 커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소까지 ...
기발한 상상을 하게 하면서도 익살과 코믹이 함께 하는 그림책이네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들...
dogs go arf
cats go meow
ducks go quack-quack
pigs go oink
cows go moo
본문 내용 중에서...
George's mother was so thrilled that she kissed the vet..And the cat,duck,pig,cow.
조지의 엄마는 감격해서 수의사와 고양이,오리,돼지,소에게 키스를 해주었어요.
On the way home, she wanted to show George off everyone on the street.So she said "Bark,George."
집으로 가는 길에 엄마는 거리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조지를 자랑하고 싶어서 "조지 짖어보렴" 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