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은 6세에 이책을 읽게 되었었는데요, 전 첨엔 그다지 즐겨보지 않았습니다.
한글 동화책중에서 짖어봐 죠지야...라는 책이 권장 도서로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글 동화책을 먼저 읽었었는데,
울 딸은 저하고 반응이 달랐습니다.
한글을 볼때도 넘 재밌어하더니, 영어 서점에 갔는데,
이책을 골라오는것이였습니다.전 좀 다른책으로 시도하다
아이가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하고 그냥 사왔습니다.
읽다보니 저도 죠지 엄마의 심정이 이해가 되더군요.
빌려서 볼때는 그 안의 깊은 내용을 이해를 못했었는데,
아이들처럼 뭐든 되고 싶어하는 죠지의 마음을 여러번 읽은후에야
알겠더군요.
그래서, 또하나 배운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엔 이유가 다 있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