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 안들어본 아이가 있을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위씽 테이프4개중에서 2군데나 들어있더군요.
노래가 시디에 수록이 되있어서 책을 살까 말까 고민 한것도 사실입니다.
엄마들이 이책 가지고 엄청 액티를 쉽게 하주실 수 있는것도,
노래를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따라 부를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손유희 동작이 있어서 어디서든 데리고 다니다 누굴 기다린다든지,
짜투리 시간이 나면, 늘 불러댔던 단골 메뉴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ㅎㅎ
몽키 시리즈는 이책만 있는 줄알았는데, ㅋㅋㅋ
five little monkeys jumping in the tree.라는 책도 있더군요.
아이가 좋아하기에 이책도 몇달 지나 덩달아 산책중 하나 입니다.^^
신나고 재미나게... 이게 바로 조기 영어의 올바른 모토가 아닌가 싶네요.
재미난 노래책을 찾으시는 분께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 중 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