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아영이가 아주 어렸을적..4살때 우연히 싸이트 써핑하다
노래가 넘 좋아서 샀었습니다.
정말이지 책이나 테잎 모두 참 ~~재미있다는 표현이 딱입니다.
저는 동영상으로 어떤 외국인 선생님이 노래와 율동을 하는걸 봐는데,
그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때는 육아를 잘모를때라 무심코 지나쳐 노래제목도 책제목도 몰랐습니다.
나중에 울 오순이가 악어를 좋아하게되었을때,이책이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한동안 애타게 찾다가 찾다가 도저히 못찾아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쑥쑥 라이브러리를 우연히 서핑을 하다 음악듣고 생각나서 산책입니다.^^
도와주세요~에대한 여러가지 표현이 잘 나와있어서 가끔씩은 저도 새로운 표현을 할려고 할때 다시 읽어보는 책입니다.
음도 누구나 쉽게 익힐수있는 음이라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이 테잎들으시면 아이와 즐거운 시간이 될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