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등급표시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나의 회원등급 혜택안내보기
    쑥쑥몰 맞춤서비스
    공구활용예문
    워크시트/단어장
    도서등록 신청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img
    [HAC]베오영 Owen (하드커버+CD) (칼데콧 수상작 Book Level-2.4)
    아이의 심리를 잘 묘사한 책!!
    [sca*******] 2008-05-31
    Fuzzy blanket~ 정말 재미있는 이름이지요~
    주인공 오웬에게는 어린시절부터 어딜가나 함께 하는 노랗고 보드라운 이불이있지요~
    바로 Fuzzy~! 랍니다.
    아마 아기들이라면 누구나 자기의 Fuzzy blanket~ 이 하나씩 있기 마련이지요~
    가은이도 잠잘때 뿐아니라 놀때도 밥먹을때도 심지어 쉬통에 앉아 쉬할때도 끼고 다니는 이불이 있지요~
    혹시 나들이 계획이 있으면 요놈 꼭 챙겨가야 한답니다.
    모퉁이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니 사랑해서 늘 물고 빨고 지금은 너덜너덜 해졌지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마찬가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200%의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책은 출발한답니다.
     
    하지만 오웬은 조금 지나친것 같군요~
    화장실에서도, 식당에서도, 계단에서도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서도 ....
    오웬은 Fuzzy 에게 자신의 감정 모두를 이입해 버려 Fuzzy 가 자신이랑 똑같은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닌답니다.~ㅋㅋ
     
    오웬은 이제 Fuzzy 를 떼놓아야할 시기인데도 결코 헤어질 수 없나 봅니다.
    이에 엄마 아빤 요술담요 이야기로 아침이면 Fuzzy blanket~ 가 사라지고
    대신 멋진 선물을 줄거라 설득하지만...  오웬은 자신의 잠옷바지 속 깊숙이 Fuzzy blanket~ 을 넣고 잠이 든답니다.
    더러워진 Fuzzy blanket~ 을 빨려고 해도 .. 너덜해진 Fuzzy blanket~ 을 손 보려해도
    막무가내인 오웬...   옆집사는 족집게 아줌마 까지 오웬의 Fuzzy blanket~ 에 대한 집착을 걱정해 줍니다.
    "식초 비법에 대해 들어 봤나요?"
    하며 오웬의 엄마에게 비법을 전수해 주기도 하고...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쥐 캐리터를 주인공으로 아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코믹하게
    풀어내고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오웬과 부모님의 행동묘사와 심리묘사를 재치있는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는 오웬!!!
    가은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지요~^^*
    img
    Spotlight Grade 1-2 Theme Book (Rain)
    비는 어떻게 내릴까???
    [sca*******] 2008-05-31
    Rain~~
    표지부터 Rain이라는 큰 글자를 두고
    아주 자그마한 rain이라는 글자들이 비의 형상으로 쏟아지고 있어
    마치 소나기를 연상하지요~
    책은 단순한 그림과 간결한 단어와 문자의 배치로 비가 어떻게서 만들어 지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파랗던 하늘에 잿빛구름이 몰려오고 햇님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게 됩니다.
    그리곤 비가 한방울 두방울 온세상이 비로 뒤덮입니다.
    하얀 지붕위에도
    보라색 꽃위에도
    갈색 울타리 위에도......
    이부분에서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색깔개념까지 인지 할 수 있네요~
     
    내리던 비가 그치고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면 아름다운 오색 무지개가
    언제 비가 왔었냐는듯~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과 글밥은 유아들에게도 넘 좋을것 같아요~^^*
    img
    [HT]베오영 The Rabbits Wedding (하드커버+Tape)
    결혼이란 뭘까~~^^
    [sca*******] 2008-05-31

    귀여운 그림책 The rabbitswedding 은 하얗고 까만 아기토끼 두마리를 내세워 사랑과 결혼에 대해 소박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간단 줄거리~~^^* 

    들판에 하얀 아기 토끼 한마리와 까만 아기 토끼 한마리가 살았지

    이 두마리 아기 토끼는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들판에 꽃잎도 따먹으며 재미있게 놀았어.

    한창 놀고 있다가 까만 아기 토끼가 걱정스런 모습으로 하늘을 쳐다 보았지

    하얀 아기 토끼가 까만하기 토끼에게 물었지

    "왜 그렇게 슬픈 표정으로 하늘을 쳐다보니" 그러자 까만 아기 토끼는 말했어.

    "나에게 소원이 있어. 그 소원은 너가 내옆에 항상 있는 거야"

    하얀 아기 토끼가 말했어요.

    "내 옆에는 너만 있으면 돼 언제까지나 영원히"

    하얀 토끼가 말했어요.

    "그래 내옆에 있어줄께"

    이렇게 하여 까만 아기토끼와 하얀 아기토끼는 언제나 영원히 함께 할수 이는

    부부가 되었어요...............................................

     

     

    까만 토끼가 하얀 토끼와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는, 낯설고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  한참 고민하던 까만 토끼는 하얀 토끼에게 자기 감정을 고백한뒤 ........ 숲 속의 동물 친구들 앞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는

    도대체 탓할 구석이 없는 예쁜 이야기지요~ 

     

    서로에 대한 사랑만이 행복의 전부인 동화적이고 예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통해

    딸래미에게 결혼이란 뭘까?

    추상적인 의미를 통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들려줄 수 있었던것 같아요~^^

    img
    [PAC]노부영 Something from Nothing(페이퍼백+CD)
    따뜻한 감동이 있는 그림책!
    [sca*******] 2008-05-31

    조셉이 아주 아기였을때 조셈의 할아버지 께서 담요즐 만들어 주셨어요.

    조셈이 자라자 담요는 작아지고 낡아서 엄마는 버리라고 하셨지만 조셈은 할어버지께

    달려간답니다. 할아버지는 담요를 이번에는 자켓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조셉은 다시 자라고 자켓은 이제 작아서 더이상 입을 수 가 없어요

    버리자는 엄마를 뒤로하고 할아버지께 뛰어가는 조셉!

    할아버지는 가위와 바늘로 쓱싹쓱싹...  하시더니 금새 조끼를 만들어 내셨어요~

    조셉이 자라고 조끼는 또 작아집니다.

    이번엔 할아버지께서 넥타이를 만들어 주십니다. .......

    조셉의 담요가 자켓에서 조끼 그리고 넥타이... 단추까지.... 점점 작은

    물건으로 변해가지요~ 

    마지막 죠셉이 단추를 잃어버리기 전까지요~

    따스한 느낌이 나는 그림에 따스한 느낌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반복되는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 읽어 주는데 부담도 없을 뿐더러

    읽을 수록 좋아하는 책~

    재미있는 이야기가 처음에는 사실 시큰둥하나 했는데..  왠걸요~

    가은이를 스토리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이젠 혼자서 그림을 꼼꼼히 보는 가은이.

    구석구석의 그림을 찾아내며 스토리와 전혀없는 생뚱맞은 이야기를 하기도..

    저 좋아하는 책이라 혼자읽겠다며.. 내게서 책을 낚아 채기도 한답니다.^^

     

    책속에 나오는 다양한 단어들............

    cozy [kóuzi] a. (cozier; -ziest)

    ① 아늑한, 포근한, 아담한, 안락한; 기분 좋은.

    ② 짬짜미한(with).

    ③ 신중한.

    ┈┈•a ∼ corner(실내의) 아늑한 구석.①


    frazzle [frǽz-əl] vt., vi.

    (미국구어) 닳아 떨어지(게 하)다; 무지러지(게 하)다; 너덜너덜해지다, 풀리다; 지쳐빠지(게 하)다.

    frazzle [frǽz-əl] n.

    풀림, 해짐, 너덜너덜함; 기진맥진한 상태.

    ♣to a ∼ 너덜너덜하게; 기진맥진하게(지치다); 늘씬하게(얻어맞다).


    unsightly [ʌnsáitli] a.  (-lier; -liest)

    추한, 모양 없는, 꼴불견의, 꼴사나운, 눈에 거슬리는.

    ㉺-liness ―n.


    snip [snip]v. (-pp-)

    ―vt. 『∼+목/+목+부』 ┅을 가위로 자르다, 싹둑 베다(off; away; from).

    ―vi. 싹둑 베다(at).

    ┈┈•∼ a cloth. ―vt.

    ┈┈•Snip the ends off. 끝을 잘라라. 

    snip [snip]n.

    ① 싹독 자름; 가위질; 끄트러기(shred), 단편; 조금.

    ② (pl.) 쇠 자르는 가위.

    ③ (영국구어) 재단사, 재봉사(tailor).

    ④ (미국구어) 하찮은 놈, 데데한 인물.


    shrunken [ʃrʌ́ŋk-ən]

    SHRINK의 과거분사.

    shrunken [ʃrʌ́ŋk-ən] a.

    쪼그라든, 주름이 잡힌; 시든.


    spotted [spɑ́tid / spɔ́t-] a.

    반점이 있는, 얼룩덜룩한; 더럽혀진(stained), (명예 따위가) 손상된.

    ㉺∼ly ―ad.

    ㉺∼ness ―n.


    ‡droop [druːp] v.

    ―vi. ① 수그러지다, 숙어지다.

    ② 『∼ / +전+명』 (초목이) 시들다; (가지가) 축 처지다; (눈이) 내리뜨이다, 눈을 내리깔다; (기력이) 쇠하다; (의기) 소침하다.

    ③ (시어) (해 따위가) 지다, 기울다; (날․한 해가) 저물다.

    ―vt. (머리 따위를) 수그리다, 숙이다; (눈을) 내리깔다.

    ┈┈•∼ with sorrow 슬픔으로 의기 소침하다.―vi. ②

    ┈┈•Plants ∼ from drought. 식물이 가뭄으로 시들다.  

    ‡droop [druːp] n.

    U ① 숙임, 수그러짐.

    ② 풀이 죽음, 의기소침.

    ③ (가락의) 늘어짐, 처짐(fall).

    ④ (가지 따위의) 축 늘어짐.

    ⑤ (종종 the ∼) (속어) 따분하고 인기 없는 녀석.


    tattered [tǽtəːrd] a.

    누덕누덕한; 누더기 옷을 입은; 망그러진; 산산조각이 난.


    splotch [splɑtʃ / splɔtʃ] n.

    오점, 반점(斑點), 얼룩(stain).

    ㉺splotchy ―a. 더럽혀진, 얼룩진.

    splotch [splɑtʃ / splɔtʃ] vt., vi.

    오점을 내다, 얼룩지게 하다; 더러워지다.


    splatter [splǽtəːr] vt., vi.

    절벅절벅 소리를 내다, (물․흙탕 따위를) 튀기다, 철벅거리다; 재잘재잘[못 알아들을 말을] 지껄이다.

    ♣get ∼ed (영국속어) 대패하다.

    splatter [splǽtəːr] n.

    튀기기; 〖통신〗 혼신.


    †suspender [səspéndər] n.

    (매)다는 사람[물건]; (pl.) 【영국】 양말대님; (pl.) 【미국】 바지 멜빵((영국) braces); (적교(吊橋)의) 매다는 줄.


    kaput(t) [kəpúːt] a.

    (구어) 못쓰게 된, 아주 결딴난, 파손[파멸]된, 완전히 시대에 뒤진


    ‡scratch [skrætʃ] v.

    ―vt. ① 『∼+목/ +목+부』 할퀴다, 긁다; (몸에) 할퀸 상처를 내다; (가려운 곳을) 긁다; (땅을) 긁어 구멍을 내다.

    ② 휘갈겨쓰다.

    ③ 『∼+목/ +목+부』 지워 없애다, 말살(抹殺)하다; 명부[예정]에서 지우다[빼다](out; off; through).

    ④ 『+목+부』 (돈 따위를) 긁어 모으다, 푼푼이 저축하다(together; up).

    ⑤ 【미국】 (후보자)의 이름을 지우다, (후보자)의 지지를 거절하다.

    ⑥ 〖경마〗 (경주마의) 참가를 취소하다.

    ⑦ 〖경기〗 ┅에서 제외[탈락]되다.

    ―vi. ① a) 긁다, 갉다(at; on); (가려운 데를) (계속) 긁다(away; at; on). b) 『+전+명/ +부』 긁어 파다; 헤집어 찾다, 긁어 모으다(for; about).

    ② (펜이 닳아서) 긁히다.

    ③ 『+부』 가까스로 살아가다[타개하다](along).

    ④ 후보자의 이름을 취소하다; (경쟁․일 등에서) 손을 떼다(from).

    ⑤ 〖당구〗 어쩌다가 맞다; 〖골프〗 스크래치를 하다; 〖카드놀이〗 득점이 되지 않다; 「보통 부정문」 (스포츠속어) 득점하다.

     

    img
    [PAC]노부영 Without You (페이퍼+CD)
    아빠의 사랑을 느껴요!
    [sca*******] 2008-05-31

    황제 펭귄의 생태와 아빠의 위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황제 펭귄은 알을 낳으면 아빠 펭귄에게 알을 남겨두고 유유히 바다로 떠나 버린데요.  칠흙같은 어둠과 추위 속에서도 아빠 펭귄은 아기 펭귄을 자신의 발등위에 올려두고 엄마펭귄이 돌아 올때까지 보호 하지요.

    수컷은 펭귄의 알을 좋아하는 새들과 거센 눈보라와 어둠 속에서 알을 지켜내야 합니다.

    이렇게 암컷이 돌아오면 수컷은 새끼를 암컷에게 넘겨주고 바다로 영양분을 섭취하러 나갑니다.

    이 이야기는 아기 펭귄의 관점에서 만약 아빠 펭귄이 없었다면

    자신은 어디에 있었을 것이고 무얼 할것인지 자신을 끊임없는 따스한 사랑으로

    지켜주는 아빠의 사랑에 대해 노래 하고 있습니다.

    책은 이러한 황제 펭귄의 생태를 첫 장에 소개하고 있어 줄거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뿐 아니라 아이들이 남극의 황제라 불리는 펭귄이 어떻게 태어나고 살아가는지에 대해 알수 있답니다.


    She’ll come back to you (엄마는 너에게 돌아올꺼야)
    And me soon, (그리고 나에게도 곧,)
    You’ll see….. (넌 볼 수 있을 꺼야…)

    Where would I be,
    What would I do,
    ………
    Without you?

    '어디에 있든 간에, 무엇을 하든 간에….네가 없다면?’

    처음 이전 2191 2192 2193 2194 2195 2196 2197 2198 2199 2200 다음 마지막
    Search 검색
오늘 본 상품 0 개
  • 이전상품
  • 다음상품
TOP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제휴문의 투자문의 입점문의 광고문의 협력사
상호명 : 쑥쑥플래닛 주식회사│대표이사: 천선아│사업자 등록번호 : 449-88-02346 │통신판매신고 : 제 2022-서울동작-0348호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 02-543-9760 │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2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
에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