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들의 영어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하면..
아 알 수 있는 노래와 책인만큼 아이들의 반응과 이 책의 활용도가 정말 대단하죠~
몇 번 해 주면 금방 외워버리니까요~
그만큼 라임이 즐겁고...몸으로 직접 표현하면 그 즐거움이 더 크니까요~
다은이와 활용한 놀이를 올려볼께요~~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인 만큼 activity도
정말 다양히 이용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울 다은이??
ㅎㅎㅎㅎ 관심 없었다..왜냐구??
울 딸은 항상 처음 접해보는 책에는 관심을
주지않으니깐...^^
시간이 흐르고 책이 눈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엄마한테 읽어달라고 가지고온다.
그 전에는 그저 책을 짚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니거나 책장을 빠르게 여러번 넘기면 그 뿐이다..
이 five little monkeys책은 최근 다은이가
동물 아카데미에서 원숭이에게 겁을 크게 먹은 이후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책이다.
다른 책을 보다가도 원숭이 그림이 나오면
멈추어 뚫어지게 보는 중이다~
(현장학습이 중요*^^*)
이 책의 activity는 솔직히 뭐 따로 있는게 아니라고 봐서 직접 다은이와 울 집 침대에 올라가서 뛰면서...
"Da-Eun.."
"Let's pretend we're monkeys"
"So..Let's jump on the bed merrily"
(내가 침대에서 떨어지면서...머리를 박는
흉내를 내면서..)
"Mom fell off and bumped my head.."
"Mom is sick.."
"Would you please blow mom's head?"
"Ho~~~Ho~~"(억지로 지킴..)
"Thank you..Da-Eun"
이걸 반복하다보니..문제는 침대~
내 무게를 견디기에는 침대가 그리 견고하지가 않음을 깨닫고...
원숭이를 직접 만들어서 나무막대기에
끼웠다..
이 막대기들이 침대 위에서 뛰고...
다은이 또한 함께 뛰고....
울 다은이는 이런 막대기 종류와 함께
노는 걸 좋아함을 잘 알기에 내가 만들었으니깐...*^^*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one fell off and bumped his head"
"Da-Eun.."
"Who fell off?"
"Da-Eun, pick a monkey fallen off up."
이런식의 놀이를 함과 동시에 다은이가
한마리 한마리의 떨어진 원숭이를 주워오게 함으로서 운동도 시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