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정말 따뜻해져요. 헨리도 착하고 머지도 착하고...^^
트리 하우스가 나오는 책에 아이들이 완전히 빠졌어요. 나무집은 정말 아이들의 로망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네요.
저는 엄마 아빠가 헨리와 함께 놀아주는 장면들이 참 맘에 들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다보면 어릴 때 함께 놀았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가 있어서 좋아요.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고 일상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하니까 생각보다 부담없이 단어를 유추할 수 있고, 이야기를 유추할 수 있어요~ 초기 챕터북처럼,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어도 좋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