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초보단계라 막상 책 구입한다는게 어찌나 망설여지던지요?! ^^;
5살된 우리아들 본격적인 읽기단계 돌입하기전...
한번쯤 짚고 넘어가면 좋겠다 싶어 마련했답니다.
(물론 후기를 보니 더더욱 눈에 띄더군요.)
도착하자 마자 녀석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에 홀렸는지 그자리에서 빨리 모두 보자고 하는통에, 늦게 잠들었답니다만...애도 그렇지만 저도 왜이리 좋던지요?
어떤분들은 종이재질때문에 뭐라 하시는분도 계시는데,
참 실용적이게 만들었다...싶은 생각에 그런건 그닥 제맘에 걸리질 않네요.
이번달은 이 귀여운 미니북으로 아들과 함께 즐기면서 익혀보고 싶네요. ^^
정말 왜 평이 좋은지 절감합니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