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을 사면서 영문판을 살까하다가 제가 자신이 없고 책이 작은거 같아서 고민을 많이 했네요. 그래서 고민끝에 한국판을 올해 읽히고 내년에는 영문판을 사주기로 했어요. 신랑은 영문판을 주장했는데 6살 아이가 보기에 책의 글씨가 작은 감이 있지만 영문판이 읽기에는 어색하지 않고 매끄럽네요.
12권이 2만원대라는 사실에 그리고 가격때비 저렴해서 샀는데 잘 산거 같아요.
책의 사이즈가 작으니 어디갈때는 영문판을 들고가서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