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몇달간은 틀어주며 엄마가 불러주는 위주로 많이 했어요.
책도 읽어주구요. 동물들 이름도 알려주고 색깔 놀이도 같이하기도
했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쉬운 문장 구조에다 반복을 많이 해 주니깐
첫 우리아이 영어교재로 손색이 없어요. 한마디로 너무 좋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 아이도 요즘 들어 이 책을 들고 와서 노래불러주라고
하거나 노래 틀어 달라고 하네요.
요즘은 쉽고 반복되는 부분은 따라 불러요.
책 제목 알고 brown brown bear what do you see? 읽어줘
라면 하면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첫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