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대한 평가가 없어서 궁금했는데
일단 보시면 그 책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헨리와 같은 또래의 아들을 둔 엄마라면 강추입니다.
제 아들은 11살인데 이 책을 넘 좋아해서 끼고 삽니다.
그리 썩 쉬운 문장으로만 되어있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문맥을 보면서 이해하기는 쉽습니다. 특히 오디오성우 들도
이 책을 더 자주 볼수 있게 만듭니다. 살아있는 생생 영어 문장들을 접할수 있고
전혀 지루하지 않으니 아이들이 꼭 좋아할겁니다.
엄마들도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집에서 읽으면 시간이 절로 갑니다.
강추강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