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집에서 하기는 무리라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글쎄요. 제 생각에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GoGo 6들어가려다가 문법과 리딩은 되는데 말하기와 쓰기가 그에 못미치는 것 같아서 좋은 책을 찾고 있다가 이책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들은 초 3학년이구요. 영어는 초 1부터 GoGo와 스토리북으로 (스마트파닉스1,2)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GoGo책에 약간 지루해하고 있던 참이죠. 책이 좀 크고 두꺼워서 아이들이 두려워하더니 내용을 조금 보여주고 연습시켜봤더니 아주 재미있어 하면서도 새로운 시도에 너무 즐거워하더군요. 사실 연습시키는 내용은 의외로 너무 쉬운 내용이예요. 그런데 그 내용을 말하고 쓰기까지 연습을 시키니 의외로 어렵고 잘 안되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도 하면서 너무나 즐거워하면서 재미있어해요. 새로운 콘텐츠의 코스북이내요. 그냥 책 흐름대로 수업하면 전혀 지루하거나 두껍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워크북도 수업시간에 말하기와 쓰기부교재로 사용하기에 아주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