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페이지가 길어 내용이 많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우선 양에서 어른인 내가 봐도 좀...끝까지 보기란 아직 시기상조인것 같아요. 막상 신경을 써서 보면 그다지 어려운 문장들은 아니지만....스스로 아이 혼자 읽기란 지금은 많이 무리인듯 하네요.,...그리고 책 제본 상태가 영 아니에요...요즈음 워낙 컬러풀한 좋은 재질의 책을 많이 접하다보니...이런 옛날의 누런 종이같은...약간으 실망을 했어요,,,,하지만,,,유명한 챕터북이라 아이에게 관심을 끌도록 노력하려구요,, 암튼 내용은 잼있는것 같아요...
영어에 관심이 있고 영어를 좀 하고자한다는 집에는 다 읽힌다는 유명한 챕터북이라 리딩에 재미를 붙인 딸아이에게 약간 무리해서...구입을 했는데...영 책 제본이...
어른인 우리가 봐도 좀....관심을 끌기가 많이 부족하네요...워낙 컬러풀한 교재에 익숙하다보니...이러한 흑백의 제본 상태라면 그 내용에 깊숙히 빠졌으면 몰라도 아직 저학년인 저희 집에는 좀 스스로 읽기는 시기상조인것 같네요...하지만 워낙 유명하 챕터북이라 오래 소장하여....오래토록 읽일려구요...
하지만 사은품으로오는.dk wonder eye 는 너무 좋았어요... 이 책에서 위안을 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