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월호 까지 네번째 책을 받아 보았어요..^^
내용내용마다 아이가 아니라 제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제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ㅎㅎ
제가 딱 이 수준인가보네요.^^
미흡하나마 아이와 활용했던 것을 특징에 따라 몇가지 보여드릴께요.^^
이 책의 적정 수준은 영어노출 2년이상,
7 ~ 10세 정도가 좋을 듯 합니다.
①시사와 정보가 적절히 섞여 있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시사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아이들에게 그 이야기들을 자연히 영어로 접근해 줄 수 있어 좋습니다.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이나 이번 숭례문 화재 사건도 접했답니다.
아빠가 보시는 신문을 이용해 놀이를 해 준적이 있는데
Time for Kids에 적절히 나와 주어서 영어로 또 한번 접해 줄 수 있었지요.
◐ 서해안 기름 유출 사건 ◑

활용 보러 가기
이 똑같은 기사내용을 이용해 생각표현하기를 해 봤어요.
이렇게 우리말로 쓰여진 기사와 영문기사를 접목하니 더 없이 좋네요.^^

이때의 바닷속 풍경을 생각하여 그려보기...

◐ 숭례문 방화 사건 ◑
이번 남대문이 방화로 소실 되었지요.
너무나 안타까운 사건이었는데요, 그에 대한 기사가 이번 3월호에 실렸습니다.


요즘 이것 저것 아빠가 보는 신문에서 열심히 오려내고 있어요.
역시 이 기사는 몇일간 모든 신문의 일면을 장식 했었지요.
이 신문을 이용해 우리말로 미리 활용을 해보고 영문으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전소된 사진을 보여주고 느낌을 적어보게 했어요.
일부러 불을 낸 방화 사건이라고 이야기 해주고
불을 낸 사람은 50대 아저씨이고 잡혀서 감옥에 갔다하니
소감을 저렇게 적었어요.^^

활용 보러가기
또 일반적인 논픽션 책들 못지 않게 과학,사회,지리 분야를 다양히 접할 수 있답니다.
◐여러 동물들의 생태(자연과학 분야) ◑
과학 분야에 대한 여러 넌픽션 책들을 접하고 있을 텐데요.
TFK안에서 선명하고 좋은 그림들이 가득한 짧은 책 한 권을 경험하게 됩니다.
관련 책들을 이용한 연계학습을 해도 참 좋겠지요.^^
비버의 생태(열심히 집을 짓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활용 보러가기
척추동물을 포유류,양서류,파충류,조류,어류로 나누어 간단한 특징을 알려줍니다.


활용 보러가기
◐여러 나라의 이야기(지리분야) ◑
두달에 한번 세계여러나라 중 한 나라가 소개 됩니다.
문화적인 부분,
그 나라 아이의 일상,
지도를 통한 지리적인 부분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지더라구요.
세계여러나라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이 기사를 더 좋아할 것 같네요.^^

인도에 대한 기사입니다.
활용 보러가기

멕시코에 대한 내용입니다.
활용 보러가기
② 한 호( 1개월) 마다
4~5가지정도의 주제가 등장해 부담이 없어요.
책이라는게 두꺼우면 벌써 점수가 깍이지요?^^
너무도 얇아 부담 없어 어디에서든 읽을 수 있지요.
이번에 시골 할아버지 집에 가는 차속에서도 거뜬히 읽을 수 있었답니다.^^
③ 음원과 활용시트도 간단히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어요.
http://www.timeforkids.co.kr/index.html
위의 홈페이지를 통해 각 호의 음원을 내려 받을 수 있답니다.
전 총 책 4개(12, 1, 2, 3월호) 분량의 소리들을 한 cd에 담아 놓았어요.
어디서든 들을 수 있겠지요?
그리고 기사내용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도 내려 받을 수 있어서 엄마의 수고를 덜어 주지요.
One Big Mess의 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