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아이랑 함께 진행해오면서....
사실 영어라는 언어가 아직은 제게는 많은 숙제를 주고 있답니다.
얼마나 어떻게 어디까지....를 시켜야지...에서 부터...
아이에게 부모로서의 몫에 대해 여러가지를 굉장히 많이 생각하게 하지요....
또...작금의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영어에 대한 여러 정황이 혼란을 점점 더 가중시키기도 하구요....
이렇게 흔들림이 잦은 저에게
가장 커다란 지침서이자 버팀목이 되는게 바로 육아서이자 교육관련서랍니다.
아이랑 영어를 진행시키면서...
쓰고 읽고의 문제는 엄마와의 학습이나...아니면...어느정도의 기관의 도움을 받으며
커다란 문제없이 진행해 나갈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학연수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할 즈음에 접어들면서는
그 정보가 사실 생각만큼 많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 "좌충우돌 미국연수43일"은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미국현지에서의 문화상황과 생활 여건 및 실질적인 정보들에 고스란히 책을
통해 알수 있었답니다.
또한 한국에서의 다섯악동들의 생생한체험들이
구체적인 영어학습법에 도움을 주었던거 같습니다.
책속에서의 상황별 필요한 대화및 실질적인 영어표현들이
구지 꼭 어학연수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아이의 영어학습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주었던거 같습니다.
아이가 구지 연수를 다녀올 목적이 아니더라도
이책은 미국을 그리고 영어를 사용하는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