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한글판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직 영어 수준은 이 책을 읽을 단계가 아닌데 한글판을 읽어서인지 많이 어려워 하지는 않고 집중 듣기 했습니다.
천천히 읽기에 도전해보려구요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느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좋은책입니다.
영화 실사가 책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지요.
페파피그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받자마자 책상에 앉아서 읽느라 바쁘네요 ^^
다만 글씨체가 정자체였으면 좋겠다는 갠적인 생각.
참고로 흘림체? 를 별로 읽기할때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쉬운지 이것으로 주구장창 읽네요.
1000권읽기에 많은 기여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