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구성이 알찬 것 같아요.
처음에 Full set를 사려고 했었는데..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몰라서 Grade K만 구입했답니다.
플래쉬카드는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라 아이에게 너무 좋구요~
CD 역시 음악에 맞춰 여러번의 반복을 할 수 있게 돼 있네요~
우리 아이는 알파벳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어서 몇 번 체크한 이후에 워크북을 펼쳐서 바로 -at발음 학습을 했는데요..
신기하게도 정말 따라하더군요~
저두 함께 하면서 속으로 탄성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이 참으로 체계적인 것 같아요~
정말 최고의 파닉스교재라 할 만해요!!!
cat, rat, sat, fat으로 구성된 내용을 어느새 다 인지했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알파벳을 보며 발음해서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우리집 꼬맹이의 모습... 스스로도 많이 놀란 표정이었어요~
오늘은 어제 학습한 -at 발음으로 이루어진 이야기 8페이지를
제가 그림으로 그려서 그림카드와 함께 이야기에 등장한 낱자카드를 따로 만들어 주면서 이야기를 구성해보라고 해봤는데요...
놀랍게도 정확히 다 기억하면서 제가 만든 그림카드와 낱자카드를 매치시켜서 이야기를 완성하더라구요~
전 이제 자신이 생겼어요~
엄마표 영어로 파닉스의 기초를 탄탄하게 해 줄 자신 말이죠~
이렇게 좋은 파닉스 교재를 이제라도 발견한 게 정말 행운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 맘들이 입모아 칭찬하는 이유... 저두 실감하고 있어요~^^
든든한 교재가 있으니.. 이젠 걱정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