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권으로 책만 사서 읽었었는데 방학동안 편하게 흘려듣기 하라고 CD가 있는 제품을 처음 구입해 보았어요. 넘 확실하게 세일도 팍팍해주고. ^^ 덕분에 가지고 있던 책들은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었어요. 초등 1학년인 울 딸, 듣자마자 엄마 진짜 Junie B가 녹음한 거야? 해서 한참 웃었네요. 그만큼 책으로 읽었을 때의 느낌을 잘 살린 CD인 것같아요. 제가 들어도 너무너무 주니비스러워요.ㅎㅎ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책 8권이 5개의 CD에 들어가다 보니, 산술적으로 책 1.5권이 한 CD에 들어가게 되지요?, 책 내용들이 끊어져 들어가 있어요. 권당 시디가 있거나, 두권이 한 CD에 들어가 있다면 더 좋았을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