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서점에서 우리 아이들이 wishy에 나오는 뚱뚱한 아줌마를 보고 사달라고 조랐는데 10%밖에 안해주길래 쑥쑥으로 들어와보니 쿠폰가지 받으니까 거의 30%되서 망설임 없이 구입했죠, 그런데 그전에 내가 접해본 노부영과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신나고 우끼는 챈트보다는 스토리 위주입니다. 그리고 외국 남자의 책에대한 설명이 너무 길더군요
아이는 천천히 책을 읽어만주는 런투리드 스타일에 익숙해져있는데 외국남자의 빠른
영어는 좀 부담스러운듯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책 내용을 알고 싶은 호기심에 짜증도
내면서 자꾸 귀를 귀울이긴 합니다. "엄마 너무 빨라 책에 대해서 뭐라고 하긴 하는것 같은데...."장단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동화 내용은 아이가 너무 흥미로워 합니다. 스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