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요 읽기용 책에 가까운데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사이즈 잘 보셔야해요 /
조금은 작은 사이즈,
오디오는 처음에 그 책에 대한 노래가 나오는데 영어동요를 가사바꿔 부르는 정도이고 책내용을 말하고 있지만 꼭 똑같지는 않아요.
그다음에 챈트하고 읽고. 노래와 챈트와 읽기가 1개의 곡으로 되어있어요. 따로 선택은 않된다는 이야기죠.
워크북이 쉬우면서도 잘되어있어요. 노래 악보와 가사도 제공되고
한권에 이천원 꼴인데 만족이에요.
속직히 노부영과 별달를것 없는데 저렴하잖아요.